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머하는 걸까......

해바라기 |2006.01.26 15:16
조회 390 |추천 0

....

안녕하세요. 무슨 말을 어찌해야 하는 건지 첨이라 좀 떨리는것 같은데 차분히 말을 하려 합니다.

34살 소띠네요..그다지 이쁜 용모도 아니고 좀 뚱뚱한 편이구...  이혼경력이 함 있구...

일을 구하려 해도 힘들고 지금은 독립해서 혼자 사는데 사는게 막막하구 자신이 없어집니다.

친구를 사귀어 보려구 해도 허탈한건 역시 장래에 대한 ...

암튼....휴...................................

멀 하는 건지...

멀 어찌 해야 하는 건지...

요즘 들어 아직(?) 이 나이에 자신이 없으면 40대 혹 50대를 어찌 맞이해야 하는지...

담배를 끊어보려 노력하는데 것두 생각이  많아지니 쉽지 않구...

 

그렇게 살고 있네여...

위를 보면 한없구.. 밑을 보며 살려구 노력하는데 것도 아닌말로 자꾸 자신은 보지 않구

상대방만 보게 되는군요...영락없이 혼자 살아야 하는건지...

맘 착하고 서로 위해줄 수 있는 사람이면 다 될꺼 같은데 또 것도 잘 않되구

연초인데 용기내서 올려 봅니다.

바닥부터 시작하면 된다고 스스로 에게 최면을 걸어 좋게 받아들이려고 하는데 잘 되지 않네요

...... 하소연 하고 나니 좀 속이 시원합니다.

 

응원이 소리 좀 높여주시렵니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