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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겠는데,,,,,

왜나에게,, |2006.01.26 23:11
조회 1,547 |추천 0

또렷한 답변을,,,

 

 

너무 힘들어요,,

 

 

제글을 소개하자면 이전에 이글로 제 상황을 올렸는데,,

 

참 제생각으로는 자신에 피해 의식때문에

 

악필을 다는 뚱녀들 이하 비슷한분들 때문에 글 남깁니다!!

 

외모지상주의는 아니지만,,,

 

갑자기 변하는 그녀 모습에 감당하기 힘드네요,,

 

키170에 60키로 정도 나가던 그녀가,,

 

지금은 80키로정도 나갑니다!!

 

변해가는 모습까지도 사랑해야 하는데,,,

 

그게 힘들다 보니,,,

 

어찌합니까!!

 

운동을 함께 해야 하는데 상황도 힘들고,,,

 

바쁜와중에도 필히 해야겠습니다!!뚱녀들 악필 금지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처음에는 풋풋한 미소와 그리고 해맑음으로

 

그친구를 좋아 하게 되었구요,,

 

용기를 내어서 고백한후에 사랑을 시작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이쁘고 귀엽구 보구또봐도 좋구,,

 

헤어져도 보구 싶고 했습니다,,

 

한 반년이 지난 지금,,

 

그친구가 점점 살이 찌는것입니다,,

 

이전에 찍었던 사진과 현재의 사진들 비교 하면

 

장난이 아닙니다,,

 

그래서 너 요즘 몸이 좋아졌다구 하면,,

 

편하게 얘기합니다,,

 

요즘 한 10키로 이상 찐거 같다구,,

 

점점 답답해 집니다,,,

 

살좀 빼야지,,하면

 

빼야지 하면서 말을 돌리구,,

 

전에 운동을 같이 하기로도 했으나 서로 바쁜관계로 인해서,,

 

못하게 되었구요,,

 

요즘 같이 다니게 되면,,

 

주변에 사람들이 그녀를 쳐다 봅니다,,

 

제 의식인지는 모르지만,,

 

치마를 자주입는 그녀에 다리는 좀 굵기가 있습니다,,

 

요즘은 이상한 생각들도 합니다,,

 

지금내가 그녀를 사랑하는건지,,

 

그부분까지도 사랑해야 하는거 아닌지,,,

 

어제는 오후에 식사를 같이하고,,

 

체 얼마지나지 않아서,,,

 

또 배가 고프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또??,,그랬더니,,,

 

집에가서 밥 많이 먹는거 보다 지금 조금만 먹는게 낮다고 해서,,

 

간단한 분식을 먹으로 식당에 들어 갔습니다,,

 

전 배가 불러서,,안시키려다가 물냉면을 시켰구,,

 

제여자친구는 라면에 참치김밥,,,

 

냉면을 조금씩 먹고 있는데,,,

 

냉면을 쑥~뺏어가서 맛있다,,,하면서 함께먹고,,

 

그리고 나서 김밥과 라면을 먹으면서,,

 

맛잇다 하면서 먹더니,,

 

아배불르다~~

 

하면서 억지로 막 먹는겁니다~~!!

 

그래서 억지로 먹지마라~~

 

했더니,,

 

배는 불른데,,머리가 배가 고프다나??

 

으휴~~~~~~~!!

 

먹는거 가지고 그러면 아니 되는데,,,

 

이거원 내숭이라고는 이제 찾아 볼수도 없구,,,

 

어찌나,,

 

답답하네요,,,

 

이제 이게 사랑인지 라는

 

의식조차 잃어 가는거 같기도 하구,,

 

어찌 해야  할까요???

 

그래도 지금사랑합니다만,,,두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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