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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녀 결국은 일 치는구나 쓰레기

쓰레기 |2007.03.29 11:32
조회 22,944 |추천 0

여성 김모(32)씨. 이달에만 서울 강남 일대에서 100벌이 넘는 명품 의류를 낚아채는 솜씨를 보였다.

 

서울의 유명 사립 대학을 졸업한 그녀는 백화점 명품 코너 탈의실에 옷을 2~3벌씩 들고 들어가서 한 벌은

 

“맞지 않는다”며 직원에게 돌려주고 나머지는 가방에 슬쩍 넣고 나오는 수법을 썼다. 그녀는 경찰에서 이렇게

 

범행 동기를 말했다. “친구들의 결혼식에서 뽐내보고 싶어 명품에 손을 댔습니다. 또 명품을 훔치면 훔칠수록

 

스트레스가 풀리더군요.”

 

명품 과연 그렇게 가치가 있는것일까? 된장들만 욕할것이 아니고 TV드라마부터 시작해서 그런 사행성을

 

조장하는 사회구조가 문제라고 생각한다.

 

된장들이 어릴떄부터 된장이였을까? 자라면서 보고 듣고 저게 좋은거구나 생각을 하게 되니 저렇게 무리를

 

해서라도 명품으로 휘감고 싶어하고 자신은 쥐뿔도 없으면서 명품으로 휘감으면 자신의 가치가 동반상승

 

한다는 말도 안되는 사고를 하게 만드는 사회가 문제라고 본다.

 

언제부터 저런 값나가는 물건을 휘감고 다닐 수 있게 되었다고 명품에 저렇게 목을메고 사회 문제를 야기

 

시키는지 다시 생각해 봐야할것 같다.

 

남자들도 명품 좋아한다. 하지만 명품에 목메고 분수에 넘치는 소비를 하는 여자들 다시한번 자기를

 

돌아보기를 바란다. 자신이 과연 이정도 물건을 소유할 가치가 있는 인간인지 능력이 되는지 그리고 남들이

 

사용한다고 길거리에 널려있고 개나소나 짝퉁이든 진짜든 들고다니는 것을 같이 든다고 자신의 격이 상승

 

하는지 다시 돌아보고 속을 채우는 현명한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

 

자신이 능력이 되고 가치가 있어서 소비를 한다면 멋진 사람이지만 능력도 안되고 주제파악 못하고 분위기에

 

휩쓸려 다닌다면 너는 정말 현대 상술에 휘말려 놀아나는 꼭두각시이며 머저리 평생 살아도 그 꼴통을

 

면할 수 없는 찌질이가 되는거다. 부디 현명하게 다시한번 생각해 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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