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사랑에 있어서 나이차이는 몇살까지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3년전부터 마음속에 깊이 담아두고 있던 한남자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사람 저보다 11살이나 많지요.
처음에는 몰랐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제가 그사람을
좋아하고 있다는 걸 느끼게 되었답니다.
저도 모르게 제가 그 사람을 챙겨주고 있는 모습을 보게되고..
전 개인적으로 서로 좋아한다면 나이차이 크게 문제 될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사람의 마음을 모르겠습니다. 저를 마음에 두고 있는것 같으면서도
제나이가 어려서인지 엄두를 못내고 있는 것일까요?
차라리 그사람이 나에게 먼저 고백을 한다면 좋을텐데..
속을 보이지 않는 사람이라서 그 사람의 마음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여자인 제가 먼저 용기내어서 그사람에게 한발짝씩 다가서려고합니다.
이번 발렌타인데이에 그 사람에게 정성스럽게 만든 쵸코렛을 주려고 하는데
그 사람이 부담을 느끼지 않게 다가설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