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올해로34살되는 노총각입니다.
전지금까지 살면서 사랑이라곤 최근에해본것이 전부입니다.
20대시절에는 좋다고 하는 여자들도 있었지만
그때는 제가 순진해서리...
3개월사귀는 동안에
저는 충남에서 서울까지 일주일에 2번이상 찾아가서 만났습니다.
나이도 나이고 참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얼굴을 자주봐야한다기에 조금전화통화때 안좋으면 또 설가고
무진장설 많이갔습니다.
제가 성격이 소심해서요..잘삐지기도하고요...남을 무시하는 행동도 한데요....표정관리도 안되고..
제 애인이 저에게 지적한 사항들이지요
그래서 애인이 헤어지자고 하데요
그래서 멋지게 그러자했는데....전 이번사랑을 놓치기가 너무싫고요
요즘 너무너무 힘들어요....
어떻게하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