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봅시다.
두사람이 살아 가는대 한사람을 남들에게 어떤 해도 없이 그렇게 살다 죽었다고 하고..
한사람은 악행과 살인을 밥먹듯 했다고 치면.
당신내들 말처럼 후자는 열과 성의를 다해 용서를 구하고 기도하고 뉘우치고 진정으로 당신내들 의 그뜻을 통달했다 치면.
전자와 후자가 어떤쪽이 옳고 그르다 판단할수 가있며 누가 그판단을 정하는것이요 ...
누가 올바른 삶이고 그른 삶인지 나를 깨우쳐 주시오 ㅡㅡ"
한글 도 다 못배운 나의 모자름을 당신의 큰뜻으로 나를 이끌어 보시오 ㅡㅡ"
어떤 성경의 말따위를 거들먹 거리며 인용하는 것이 당신의 답이라면 당신이 나를 하늘님이라 따르시오
왜 내가 하늘님이고 예수 위에있거든 ㅡㅡ" (참고로 무지 열받으라 하는 말이요 ) 아나 그리고 현이님이 당신들을 이해 못시키는것이나 당신들이 나나 다른이들을 이해 못시키는 것또한 어떻게 보면 서로입장의 차이일뿐
따지고 보면 같은 이유에서 일것이요 좀더 좋은 모습으로 나아 갈수있음에도 그러지 못하는 작지만 너무도 큰 어떤 벽이 존재 함이 어쩌면 넘어 설수 없는 그런 벽이 아닐까 싶소 ㅡㅡ"
그냥 헛소리 하는 구냥 생각들 하시고 다들 좋은 밤 보내시길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