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세가지는 기독교의 핵심교리..
현자에게 모든 기독교는 사랑을 내세움.
하지만 이 이론이 성립해야 하는 순차적 배열은
야천불지(야훼믿음천국 안믿음 지옥-구약)->삼위일체(예수와 야훼는 쌤쌤-요건 투표)->예천불지->사랑(예수의 이론) 의 순
삼위일체는 예수도 죽은지 300년 뒤에 투표에 의해 생겨난 이론.(인간의 투표에 의해서)
삼위일체의 시대적 순서는
성부(야훼)->성령(이건모꼬?)->예수 의 순이나
현대의 기독교는 예수(상품)>성령(사은품)->야훼(상품을 안사면 생기는 위험성-지옥간다~)를 순차적으로 내세워 장사를 함.. 상품 제공자 먹사..수익자 먹사..
삼위일체는 예수라는 상품이 6천년 전통의 명가에서 나온 상품임을 허위 선전하여 매출의 극대화를 추구하려는 마케팅 수단에 지나지 않음. 성령은 상품을 파는 판매자가 전통의 명가에서 공식 판매처로 지정하였다는 인증 정도라 할까..그것도 입증되지는 않으나 판매자들이 맞다고 주장함. 알수있는 방법은 전무함..
이렇게 해서 2천년동안 선량한 사람들 등쳐먹었음.. 지금도 계속되고 있음..
허위, 과대선전이 아니라면 몇천년뒤 내가 니들을 구원하려고 예수살렘땅에 예수라는 놈을 내려보낸다.. 뭐 이런 구절이 구약에서 야훼가 이리 말했다.. 뭐이런게 있어야 정통성을 인정 받으나 구약에는 그런 내용이 없으며, 이는 인간이 투표에 의해 결정함.
이상..
즐밥하세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