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석사출신 속에 전문대 출신의 나

박상수 |2006.02.01 15:02
조회 35 |추천 0

저의 실화입니다....

전 바로 화장실 끌고 갔습니다. 일단 말보다는 강하지도 약하지도 않게 그 넘 뒤통수를 아주 기분나쁘게 툭~! 쳤습니다.  그리고 목소리톤을 상당이 낮추고, 심장박동수를 낮추고 말합니다. 턱주가리 뭉개버린다고, 그럼 그넘 욕하고 지랄 납니다. 하지만 덤비지는 못하죠, 이기건 지건 자기 쪽팔린 일이기때문이죠. 저는 말합니다. 날 쳐라...저 옆에 마대자루로 쳐라...정당방위로 내 목 꺾어서 척추 뽑아버린다. ....이런식으로 몇번 하다보면...그넘한텐 제가 악바로 보이죠..두얼굴의 악마....이상....저랑 상종도 않하려 듭니다. 끝..겜 오버;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