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을 하게 되면 생리를 안하는걸로 알고있는데요...
1월 16일날 관계를 하게 되었고..
생리예정일은 (그리정확치는 않지만,,) 1월 10일쯤이예요...(생리를 한날짜는 1월30일이구요..)
피임을 하긴했는데..아무래도 그때 조금 흐른거 같아서 불안해서..
병원에 가서 혹시나하는 맘에 사후피임약을 먹으려고..
했는데..의사가 아무때나 먹는게 아니라며 처방전을 안해주더라구요..
배란기때만 먹는다나..;;
암튼,, 초음파 검사도 하고..했는데..담주에도 생리 안하면 오라고,,,
생리가 예정일 보다 너무 늦게 안해서 불안불안..ㅠㅠ
그런데 딱 1월 30일날 생리를 해서 맘이 좀 놓였죠..
근데..알고보니,,자궁외임신이라던가 하면 하혈을 할수도 있다는데..
제가 생리 한날짜가 1월 30일이면
정확히 관계한 날이 배란일 이잖아요..
하혈과 생리하는거 차이점이 뭔가요?
생리하는것처럼 똑같은가요? 양이라든지,,일수라던지,,,
지금 속도 울렁거리고 미치겠네요...
임신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