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신분 참 한심합니다.
물론 취업하기 위한 기간동안 실업급여로 인하여 그남아 버티게 해주니까 더 열심히 구직활동 안하다는 이유는 동감이지만. 그나마 그돈이라도 있어야 취업의 희망을 가질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돈은 본인의 돈이지요! 국민의 혈세라는 망언은 삼가하시고 보험이란 개념을 잊고 있으시네요! 한심~
하긴 모르니 그런 것이라 봅니다. 그러니 모두들 이해하세요~! 취업하기 힘든 이시기에 좀 더 희망적인 글을 남깁시다. 그리고 이 희망을 이용해서 구직자들을 우롱하는 일부 기업들의 사행을 알려서 대처해 나가야 합니다.
그리고 고용지원센터 직원들도 일부 상담직원들 내신소양교육도 많이 해야겠습니다.
실업자들의 연령대나 가지각색의 민원대처방안과 친절교육이 필요하다봅니다. 간혹 동절기에 바쁘다보니 힘들수도 있지만 센터의 많은 지원이 각별히 필요하다봅니다. 요즘은 티브광고로도 나오더라구요 그 광고가 과대 광고로 보이면 안될것 같습니다. 우리 현실을 모두 이겨내는건 자기 스스로가 희망을 잃지말구 열심히 뭐든간에 하면 된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