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만 하다가 첨으로 올리네염^^
옆집에 외국인애덜이 살아요..남자는 봤는데 여자는 못봤거덩여..
남자는 한국인 같기도 하고..핸드폰에 애니모션 노래가 나오는걸로 봐서..ㅡㅡ;;
이건 그냥 저의 짧은 추측이구요
남녀가 같이사는지 동거를 하는지 궁금은 하지만 제가 그거까지 알필요 없잖습니까?
근데 이것들이!!!!
첨에는 꼭 고정적인 시간.. 1-2시.. 특히 1시 30분쯤(새벽)
절정을 달리더군요.. 여자 신음소리,살 부딫히는 소리,,남자괴성 (대략 아시겠죠)
맞습니다 그들은 럽럽을 항상 그 시간대에 하는거였죠..
한두번이 아니었어요.. 자다가도 꺨 정도였으니,,
몇번 듣다가 참다못해 그떄도 그들이 럽럽을 하고 있을떄 벽을치면서 제가 조용히좀 하고 살자고
소리쳤죠.. 참고로 집이 여러사람이 사는 원룸같은거라 벽과 벽을 두구 방이 잇는거져..
그래서 사소한 소음까지 다 들려요.. 문여닫는 소리,발자국소리등..
그때 그러고 나서 좀 잠잠해졌는데요..아니 제가 야행성이 되어가다 보니 못 들었을수도 있겠쬬
근데 이젠 고양이도 키우나봐요 ㅠㅠ
야옹야옹.. 거립니다.. 그것땜에 잠깬적도 있구요..
조금전에는.. 대낮에 뭘 하는지 알수 없지만, 여자가 앙앙거리는지, 신음소리를 내는건지
소리를 내구 있네요..ㅜㅜ 열받아서 벽한번 쳐주구 또 더 심해지길래 리모컨으로 벽을 여러번 쿵쿵 쳐줬더니 저쪽에서도 치네요..대략난감..헉
이렇게 까지 예민하지 않았는데.. 점점더 예민해 지는거 같아 신경쓰여 미치겠어요..
온통 신경이 곤두서서..
이것들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저 옆집에 여자를 불러내 족칠생각도 했는데.. 소심한 에이형인지라..
아 글구 다른건 모르겠지만, 출입문을 여닫을때.. 물론 저도 그러겠지만 쾅쾅 소리가 장난이 아니예요
가만히 있다가 깜짝깜짝 놀랄정도예요,, 이것땜에 뛰쳐나가고 싶은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음..
여자는 확실히 외국인인데,, 대략 말이 들리는걸루 봐서 동남아그쪽같애여..ㅡㅡ;;
진짜 정신병자 되기 직전이예요ㅡㅡ
이것들이 맨날 들락거리면서 쓰레기도 무단투기 하는거 같던데 어느날 제가딱 봣어요
배달해먹고 주소적힌것도 안떼고 버린거죠.. 열받아서 저거나 사진찍어서 확 고발해버릴까 이런생각도.. 이럼 넘 못된거 같고..
개념없는 인간덜 땀시 돌아버리겠네여.. 우째야 할까요..
악플은 사양하겠습니다 조언을 구하고자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