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을 청하고자 용기내어 글을 몇자 적어 봅니다.
그사람과도 헤어진지 6개월 정도가 지나가네요.
저는 이제 22살이 된 직장인 입니다.
그사람은 19살때 친구의 소개팅으로 만났습니다..
원래 그자리가 제가 갈자리가 아닌데 친구의 사정으로 대타를 나갔다가
그사람을 만나게 되었네요.
보통키에 마른체구에 얼굴은 여자처럼 예쁘장한 외모에 호감가는 스타일 이였어요.
성격도 잘맞고 말을 좀 하다보니.. 호감이 가더라구요..
그사람이 전화번호를 먼저 물어보고 저는 그런적이 처음이여서..
떨리는 마음으로 그사람과 계속 연락을 주고 받았죠..
저희집은 서울 끝쪽이고 그사람은 경기도 쪽이라 만나려면 2시간 30이나 걸리는 시간인데.
일주일에 한번씩 주말에 그사람이 와주더라구요...
그사람의 그런모습에 반했는지..저는 용기를 내서 그사람에게 사귀자고 먼저고백했구요..
다행이도 그사람이 받아주어서.. 2시간3이나 걸리는 장거리 연예를 시작했습니다..
고3때 취업을 나가서.. 처음회사가 말로만 듣던 악덕업체 였구요.. 매일 회사땜에
힘들어서 울던 저를 그사람은 항상 보듬어 주었습니다..
심지어 일주일에 하루도 빼놓지 않고 저를 위해서 와줬던 사람이구요...
왕복 5시간이나 걸리는 그힘든일을요..그런 그에게 저도 너무나믿음이 갔고..
서로집에 가서 부모님들께 인사도하고.. 부모님들끼리도.. 안부전화를 가끔하셧습니다..
그런데.. 그사람이 지방으로 대학을 가게됫습니다.. 서로 너무나 좋아해서..
그사람이 가기전날까지도 울면서 하루를 보냈구요... 그사람은 걱정하지말라며..
수업이 없는날은 꼭오겠다고... 하루도 안빠지고 저만 바라보겠다고..그렇게 학교를 갔습니다.
서로밖에 모르고 살아와서.. 친구들과도 서로 마니 틀어져있엇지만.. 서로 사랑으로
그렇게 사귀어 왔는데.. 남자친구가 대학 1학기를 마치고 나서부터 달라지더라구요..
자주 올라오던 그사람은.. 친구들과 어디를 간다...무슨일이 있다.. 이런 이야기로자주 오지 못했구요.
저는 그사람이 거짓말을 할꺼라는것을 절대로 생각지도 않고 다믿고..기다렸습니다..
가끔 전화로 싸우고 서로 심한 말도 하고... 처음으로 헤어지자고 힘들다고 제가 먼저 말했습니다.
그사람은 울면서 다시 잡더라구요... 그래서 힘들게 하지말아달라고...그리고 다시 사귀엇느데..
사귄지 1년 6개월이 지나가고.. 사실 저는 밖에 나가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남자친구와
집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희부모님도 아들이 없어서 아들처럼 생각하셨구요..
남자친구가 왓을때 잠옷바람으로도 맞고 그래도 항상 웃으면서 좋아해주더라구요..
밖에서 2시간을 기다려도 ... 애교를 부리면 항상 풀어주었구요..
남자친구가 어느날은..학교 선배랑 술을 마신다고 한후..연락이 안돼더라구요..
술을 못먹는사람이기에 걱정도돼고..메신저에 마침 친구가 있길래.. 자초지정을 물어봤죠..
그런데..소개팅을 갔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당황스러워서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했고
발뻄을 하더라구요.. 저는 따졋고... 나중에야 .. 그냥 주선자리라고 자기 믿으라고..
저는 믿었습니다.. 그 이후....믿는마음에 자꾸 금이 가더라구요..
서로 오해만 하게 되고..남자친구가..결국엔 사고를 쳤습니다..
전화를 하니.. 친구와 비디오방에서 영화를 본다고 하더라구요.. 남자친구라고....저는 도저희
믿을수가 없어서 계속 따졋습니다... 끝까지 자기를 못믿냐는 말에..저는 ...또..믿는다고..
알았다고... 그렇게 말햇고.. 그일이 있은.. 3개월후.. 그 사람 친구에게 ..들었습니다..
그 ..비디오방.. 여자랑 갔던거구.. 잠자리 까지 햇다고..
저는 정말 그자리에서... 굳어버렸습니다..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하니..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끝까지 아니라고 하더니.. 제가 울면서 소리치니..그때서야.. 아무일 없엇다고... 믿어달라고..
그말에..전 도저희 믿지못한다고... 그러니.. 남자친구는 결국 지방에서 서울까지 올라와서
무릎을 꿇면서.. 울면서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자기를 떄리라고..자기는 할말이 없다고..
절대 아무사이 아니라고.. 분위기 떄문에그런거라고..
믿었습니다.. 이해했습니다.. 그런데.. 그이후... 남자친구는 거짓말이 계속 늘어 가더라구요..
걸릴 거짓말을..하기 시작했고.. 그 친한 친구 한명마저 같이 절 속이면서...그랫더라구요..
그친구도... 서울에오ㅏ서 잘때가 없어서 저희집에서 까지 재워주면서 밥까지 먹이고..
남자친구의 친한친구니까.. 다이해했거든요.... 사귄지 2년정도 돼니...이제..
저도 신뢰가 없어지고.. 남자친구는 자기를 의심하는 제가 ...싫어진거 같고..
서로 싸움만 늘어가다가.. 제가... 결심을 했습니다.
그사람을 좋아하고 사랑하긴 하지만.. 여기서 서로를 위해서 끝내야 할꺼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남자에가 전화해서.. 아무렇지 않은듯.. 헤어지자고.니가 실어졌다고..
말했고.. 그남자는 알앗다며.. 전화를 끊고... 그렇게 우리는 헤어졌습니다..
그남자 1달후에.문자 1통이 오더라구요..진심이냐구...전 진심이라고 예기했습니다..
그남자 저떔에 힘들어하는거 보기실었거든요....저땜에 잠도 못자면서 올라오고.. 안그래도 마른몸에
더야 위었고..주마다 올라올땐.. 강의도 빼먹는일도 있엇고.. 제가 백수로 지낼때 데이트비용 일체도
남자 친구가 냈고....여러가지 힘든모습..보기 않조아서....
그리고 2개월이 지난후..제가 먼저 연락을했습니다.. 잘지내냐구..잘지낸답니다....어디냐구..
일하는 중이라네요...편의점알바... 그런데.. 같이하던 게임을 들어가니..그남자가 있더라구요..
제가물었습니다.. 너게임하는데... 알바 하는거 맞냐구.. 자깐 나왓다네요.... 편의점 야간 1명이서
일하는거도 알고... 또 거짓말이 더라구요... 그사람 거짓말에 질리더라구요..
전 그래도..그사람이 그렇게 좋았어요.. 첫사랑이 였으며.,, 처음으로 그사람에게 모든걸 허락했엇고..
그 이후..전화를 해서.. 돌아와 달라고 말하니.. 그남자 너무 늦엇다네요... 친구로 지내자네요..
전화를 잡고 한참을 울었습니다.. 그이후에.. 문자를가끔날려도...대답이 없네요..
그사람..저에게는 정말.. 잘해줫던사람입니다.. 저희집에도 그렇게잘할수 없엇구요..
저역시...그사람 집에 잘했구요... 그남자에게.. 투정도 마니 부리고.. 징징 대면서 .. 힘들게도
많이 했고..우는 소리도 마니 했습니다... 그남자가 오히려 저에게 잘했구요..
막상 이렇게 헤어진지 6개월이 대도..저는 항상 그사람 생각이 나네요..
그사람의 친한 친구는.. 그만 잊으라고 저한테 말하네요.. 서로 너무 늦어버렷다고..
그사람친구역시 그남자의 거짓말을 제가 감당할수 없을거라고 하네요...
그남자..알고보니.. 저와사귀면서.. 2명의 여자와 더 양다리 까지 걸쳣다고.. 그친구가
저한테.. 말해주더 라구요.. 그런 사람이라고..
지금와서.. 그사람이.. 다른여자와 사귄거까지.. 다이해가.. 되네요..
둘다..너무... 멀리 와버린거 같아서...불안합니다..
그남자...이제 저에게 감정은...조금도 업는거 같은데...전 어떻게 해야될까요...
그사람.. 어떻게 해야지.. 잡을수 있을까요..
아님 제가.. 그사람을 정말..잊어야 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