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5년이란 시간이 지났네요..
학교에 들어가서 첨 보는 순간부터 좋아하게 됐으니.......
짝사랑이라는거 아주 우습더군요...
좋아한다고 고백도 못하면서 언제나 곁에 있을려고 해요..
남자친구 생겨서 좋아하면 질투나도 같이 좋아하고......거참..
그렇게 지낸게 5년...중간에 군대 2년을 빼면 3년정도를 그녀만 보고 있네요..
하긴 군대에서도 그녀 생각 뿐이였고요....
정말 나쁜건줄 알면서도 여자친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녀와 여자친구를 비교도 했습니다..
결국 마음이 가지 않으니...헤어졌구요.
참 답답합니다.....바보같구요....
에휴~이젠 포기 하자..........그렇게 생각해도.....그녀 웃는모습만 보면
제가 너무 행복해 지기에.......짝사랑을 끝내지를 못하겠네요..
친한 친구이기에 더 망설여 지는것 같습니다..
제가 좀더 떳떳해 지고 그녀앞에 당당히 설수 있는 남자가 된다면...
고백하고 싶습니다......
5년 이란 시간......참 우습게 흘렀지만.....그녀의 웃는모습이 항상 변함없기에..
저또한 짝사랑을 아픔을 견디고 살고 있네요..
만약 제가 고백하기전에 그녀에게 사랑이 찾아온다면...
전 다시 고백의 용기를 접어두고 그녀를 위해 축하를 해줄껍니다.
바보같고 제 자신에게 상처가 될줄 알면서.....
고백이란거 참 힘드네요....사랑한다는거 참 힘드네요
그래도 그녀 웃는 모습에 버팁니다..
여러분들 행복한 사랑하세요..........맘 아파도, 슬퍼도 사랑을 하고 있다면
그 자체가 행복한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