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슴없이 툭털어 놓고 말하겠습니다.
지난 횟수로 3년동안 사귄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 남자는 현재 말소된 상태에다가 사기를쳐서 현재 영장? 그거까지 나온애예여
나이는 26인데;;; 머 말소된 상태된놈이라소 이도저도 못하니
제 명의로 핸드폰을 하나 해줬다가 직권해지까지해서 지가 어찌어찌해서 갚아서 해지를 했능데;;
통신사에선 아직 처리가 안됐다고 하구요 긍데 전 그연락을 받기도 전에 또 하나의
핸드폰을 해줬습니다. (제가 미친냔이져 ㅠㅠ) 지금 또 직권해지가 될라고 하구요...
긍데 그 남자를 제가 계속 만났으면 이런글까지 올리지 않는데...
그늠이 18살 여자애를 꼬셔서 가치 살고 있었서 그걸 알고 헤어졌습니다.
이래저래 다 필요 없으니깐 핸드폰 값만 달라고 했져... 알았다고 하드라구요..
물론 지금 돈 땜에 연락을 합니다 (전 꼭 받아야하는 성격이라소;;;)
독촉장이 제 자취방 주소로 되어있어서 오늘 가치 만나서 거길 가기로 약속 했구요..
긍데 이늠이 일주일동안 전화도 안받고 아니믄 전화를 꺼놓고 아니믄 자동응답으로 돌려 놓네여...
답답해서 그 남자 경찰에 신고 하거나 정말 깡패 불러서 겁나게 압박을 주고 싶습니다.
긍데 이늠 뒤끝있는 늠이라서 그게 두렵구요...
넘우 답답하네요 이런 상황 어케 해야할지....
정말 그 남자능 자기가 말소이기 땜에 남의 주민등록 번호 이리저리 쓰고 댕기고
정말 나쁜짓 마니 하는 색히 입니다.
한도 끝도 없어여 보시능 분들 어케 해야할지 조언즘 부탁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