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교시 주의사항!
첫째 맑은 공기를 마셔라. 태아가 있는 곳은 고산지대보다도 산소가 희박하다.
그러므로 호흡을 할 때에는 복식호흡을 하는 것이 좋다.
사람이 많이 모이는 실내에 오래 머물지 말자. 가까운 공원에 나가 산책하기, 물론 산림욕도 몸에 좋다.
둘째 책은 뱃속의 아기한테도 마음의 양식이 된다.
책은 산모의 정서 함양은 물론이고 태아에게는 엄마의 음성을 들려줌으로서 정서적 안정과 아기와의 교감이라는 이중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장르를 가리지 말고 틈틈이 책을 읽자. 논문준비를 열심히 한 뒤에 수재를 낳은 의사도 있다. 동화 구연가처럼 감정을 실어 책을 읽어준다.
글자카드, 숫자카드를 손수 만들어 본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보다 낮은 수준의 책과 말은 아이의 두뇌 발달을 저해한다. (즉 어머니가 가,나,다,라, ..등을 읽으면 안 좋다는 이야기이다.)
셋째 전자파를 조심하라. 전자파는 자연유산과 기형아 발생률을 높인다.
컴퓨터 작업시 반드시 50분 일 하고 10분은 휴식을 취한다. TV를 시청할 때는 160cm 이상 떨어져라. 휴대폰은 주머니나 가방에 넣고 통화할 때는 이어폰을 이용해라.
넷째 약물복용은 기형아 출산을 초래한다.
특히 임신 초기의 약물복용이 위험하다. 약을 복용했다고 해서 전부 기형아를 출산하는 것이 아니므로 먼저 의사와 충분한 상담을 해야한다.
얼마든지 정상아를 낳을 수 있다. 한약은 될 수 있는대로 먹지 않았으면 한다.
다섯째 운동을 꾸준히 하라. 무리하지 않게 걷고 수영을 한다. 가벼운 운동은 산모, 태아 모두에게 건강한 분만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임산부에게 좋지 않은 운동은 하지 않는다.
한 예로 39세 초산부가 가벼운 체조를 열심히 한 후 자연분만에 성공한 예가 있다. 모유 수유에 대비해서 가슴을 마사지 해준다.
여섯째 아기의 성장단계에 따른 필요한 영양분을 충분히 섭취하라. 음식의 양보다는 질이 중요하다.
가리지 말고 골고루 먹자. 날고기는 반드시 익혀 먹는다. 음주나 흡연은 태아에게 나쁘므로 해서는 안 된다.
일곱째 태아의 성장과정을 알아둔다.
임신 초기 >임신 중기 >임신 후기 >혹은 한 달이나 주 단위로 끊어서 알아두면 더 좋다.
여덟째 정기 검진을 빠뜨리지 않는다.
병원에 언제 가야 하는지 알아보아야 한다. 정기 검진 때 무엇을 체크해야 하는지 알아야 한다. 초음파검사는 아이에게 무해하다. 물론 아들 딸 구별 말고 낳아야 한다.
아홉째 현명한 엄마가 똑똑한 아이를 낳는다. 태아기는 뇌가 최대로 발육하는 시기이므로 적절한 태교를 한다. 엄마의 뇌신경과 태아의 뇌신경은 연결되어있다. 엄마가 공부하면 아이도 같이 공부한다. 공부 수준은 어머니 눈높이로 뇌신경 을 자극해서 태아의 IQ, EQ 를 높이자.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가지자.
열번째 장거리 여행을 삼간다. 보고 느끼고 배우는 여행의 즐거움. 아이도 같이 느낀다. 임신 초기와 후기에는 장거리 여행을 삼가라. 여행이 해야 한다면 의사와 상의하라. 여행 도중에 자주 휴식을 취한다.
열한번째 가족력과 유전질환을 확인한 뒤 적절히 대처하라. 가족 중에 선천선 기형아를 낳은 경험이 있는 분은 상담하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많은 최신 진단법에 의해 유전질환을 미리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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