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현제 쉽게 말해 공장에서 2교대 일을 하고있습니다
그렇다보니 잔업이니 특근이니 이런거에 따라 월급이 다르고
여름과 겨울에 방학처럼 일이 없어서
많이 벌때는 160 정도인데 못벌때는 70정도라서 평균 내보니
거의 한달에 110 정도 받는거더라구요
하구 12시간 이상 일하구 주말두 하루정도만 쉬구요
몸두 힘들구 언제까지 이런데서 일할수 없다고 생각이 드는데
여기서 나가서 무슨일을 해야할지 너무 막막해서 말이지요
특별히 잘하는것두 없구..
끈기가 없는 편이라 뭘 배우려고 해도 많이 망설여 지네요
5월에 퇴사를 하려구 맘 먹었는데..
그냥 월급이 많이 적더라도 경리직을 할까 생각중입니다
근데 엑셀이라던지 파워포인트 뭐 이런걸 못해요
그래서 학원엘 다닐까 했는데
돈주고 학원에서 배우기엔 돈아깝다고 해서
책사서 집에서 혼자 터득할까 해요..
경리직 어떤가요?
20살때 1년정도 일한적 있는데 그땐 그냥 저냥 시간만 때우다 퇴근한듯..
월급 무지 적구...
아후...
그냥 어찌해야할지 머리속은 복잡한데...
조언을 구할라해두 말이 좀 막 이상하네요;;;
여러분들이 직업때문에 방황하던 시절
어떻게 극복하구 맞는 직업을 찾았는지
알려주세요... ㅠㅂ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