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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남발하는 한국기업, 뭔가 대책이 필요하다.

사랑해 |2007.04.02 14:12
조회 151 |추천 0

고용창출.. 고용창출하지만..

 

그것이 다 비정규직이라는거지..

 

정규직은 20퍼센트??? 30퍼센트??

 

월급 100만원 받는 비정규직으로.. 1년 혹은 2년씩

 

계약하는 비정규직으로..

 

과연 결혼을 하고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을까?

 

가장 웃긴건.. 비정규직법 따위를 만들어서..

 

근로자들의 생활을 더 어렵게 만드냐 이거다..

 

즉 기업이 파견업체에 주는 돈은 150만원 정도지만..

 

거기서 거의 50만원을 떼고.. 고작 100만원 정도의 돈만

 

근로자에게 넘어오는 것이다.

 

파견업체가 하는게 뭔지 아는가?

 

그냥 채용공고 내고.. 얘들만 기업에 용역으로 넘기는 역할만한다.

 

근로자를 위해서 하는거 아무것도 없다.

 

그런대도 50씩 받아간다..

 

결국 이는 고용창출이 아니라.. 작은 돈을 지불하는데..

 

거기서 더 분할해서 가져가는 것이다..

 

130만 주어도 되는걸..100으로 줄여서 주니까..

 

그 피해는 결국 근로자들이 다 가져가는것이다.

 

차라리 기업이 계약직으로 150과 100의 중간정도인..

 

130만 근로자에게 주어도..

 

근로자도 좋고..기업입장에서도 좋다..

 

근데 그걸 쓸데없이 왜 용역업체에 위탁해서

 

돈은 돈대고 쓰고... 근로자는 더 적은 돈을 받고

 

이 무식한 짓을 인정한 정부 역시 진짜 한심하다..

 

진짜 노무현 정부..대선이 되야 정신차리겠지...

 

아무튼 비정규직법..누구를 위한 법인지...

 

정말 나는 알다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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