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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생들 돈벌려면 제대로 합시다

약간다혈질... |2006.02.07 06:34
조회 1,401 |추천 0

일단 그 알바생 욕할려고 적은겁니다

 

경험담이 아니란거조 그래도 가장 장르가 비슷해서 요기다 올립니다

 

맘에 않들면 첨부터 보지마세요 보고 악플이나 달지말고

짤방은 내가 가는 사이트에서 누군가 올리신 사진입니다

 

배고파 죽겠생 ㅠ.ㅠ

 

 

 

 

남포동에서 있었던,,,,,, 황당한 알바생 때문에 글올립니다

 

아 열받아 짜증나 으악 ~~~~~~~~~

 

그때 알바생.........길에서...... 내만나지 마소

 

몇주일 되긴 했지만 생각 하면 할수록 짜증나서 글을 적어올립니다

 

그 일이 끝나고 난뒤 먹은 냉채족발은 오방이었습니다

 

냉채족발을 쌈에싸서 먹으면 부모도 못알아볼걸

 

처음에 탁쏘아 올리는 와사비에 족발의 쫄길하고 씹으면 씹을수록 약간의 한약재와 달콤하면서

 

쫄길쫄길 고솝 담백 해파리의 쪽길한질감ㅠ.ㅠ 먹고 육수나 소주한방이면 끝난다.......

 

남포동에 오시면 꼭 먹어보시라~~~

 

욕같은건 다른단어로 대체 했습니다 끝이 않나올거같아서

 

여튼 악플따윈 두렵지 않습니다

 

서론이 좀 길었고 본론 들어갑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떄는 1월 21일(일걸?) 여튼 1월 중의 토요일........

 

날도 좋고 난 스승님을 만나러 같은 제자 입장인 동생과 부산을 갔더랬조

 

한참 잘돌아다니고 구경거리도 잘하고 서면에서 저녁먹을걸 생각하다가

 

스승님이 남포동 냉채족발을 추천 하드랬다(못 먹어보신분 부산빨리 뛰어가셍~_~)

 

남포동 조낸 달려 갔더만 사람 이빠이다-0-;;;;;

 

밖에 나와서 채념 하다가 돌아다니다가

 

여기서부터다..............

 

키티악세사리점 이던가??? 보이더라~

 

부산 사람이면 알거다 남포동 아웃백이랑 베니건스 유가네 있는거리

 

별표된곳이다

 

                   ㅣ   ㅣ2층아웃백

전자상가??? ㅣ   ㅣ1층유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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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계단 l    ㅣ베니건스

우리스승님"어 키티다~"(스승님은 키티 광팬이더랬다)

 

이미 달리고있는 스승님 뒷모습 -_-

 

우리 스승님 매장직원한태 인사하고(했던가?) 구경하신다

 

난 매장직원한태 순수한 의도로 웃으면서 좋은말로~

 

"여기 정품 파는거 맞아욤?" 말투 똑같다

 

아 그런데 이런 매장 직원 ㅆ!@%%@_@#$_ㄴ이 짜증나게

 

"당연하죠......치"이란다 그것도 '치'라는 말과 함께 위 아래 더러운 개처다 보기 3단콤보

 

아나 이런 사과 같은 바나나를 봤나 이런 포도 키위

 

난 이런거 절때적으로 죽어도 못참는다

 

그 여자 처다보면서 "치이????" 라고 말하고

 

돌아보면서(못참긴해도 계속처다 보긴 내가 무안하다) "직원(알바랬던가?)주제에 참나"랬던가??

 

여튼 둘이서 내 뒷모습보면서 콩깐다 씨붕씨붕씨붕 거린다

 

한번씩 사과 바나나 딸기 복숭아 등등의 단어도 사용하는거 같아보인다

 

스승님 뒤에 붙어서 쭉 돌아보다가 한번씩 직원 꼴아보기까진 좀 그렇고

 

봐주었다 그 알바생인지 직원인지 계속 노려본다 열받아서 얼굴 시뻘게 젔다-_-^

 

한번씩 계속 봤다 그 직원 끝까지 처다본다

 

이제 나가기 직전 계속처다보길래 나도 끝까지 처다 봤다

 

그러니 그 직원 "왜그러시는데요??므슨문제있어요??" 나는 손님인데 직원이 저런말해도 되는거냐

 

팍돈다 "별로 없는데요"라고 그래도 약간은 화를 눌렸다

 

직원"근데 왜 자꾸 처다 보시는데요??" 끝까지 않진다

 

"처다보든말든 왜 그러시는데요??"터질려고 한다

 

"계속 처다보시길래요" 니가 먼저 처다 보고 있었다 ㅆ을 연발하고 싶었지만

 

"그런데요?"

 

"아뇨 그쪽에서 처다보시길래요"그쪽이란다 손님도 아니고

 

딱터질라고 한다,,,,,,,,제대로 한판 하고 갈라닌깐 스승님이 말리신다

 

잠시만을 연발해보았지만 스승님 앞에서 므슨 힘을 쓰겠느냐ㅠ.ㅠ

 

야이 키티알바생 이런 채리 복숭아 바나나 키위 레몬 오렌지야

 

키티사장 직원교육 왜 그따구여???????

 

나는 알바할때 손님이 잘못해도 고개 숙여가면서 내가 잘못했다고 했다

 

집에서도 일하는곳에서도 그렇게 배웠다 돈벌려면 참아야 된다고

 

그때 알바딱 그만두고.......... 그런건 죽어도 못하겠더라

 

돈받고 고용된몸이면 당연히 손님을 우선으로 해야 되는거 아닌가??

 

그게 싫으면 일을 하지 말아라 돈벌라면 당연한거라 생각된다

 

그리고 처음부터 잘못한건 그쪽이다 난 사람이지 개가 아니란 말이다 왜그따구로 보냐고

 

그 알바생 못생겨 가지고 끝까지 않질라더라

 

그 알바생 이글 읽고 또 지가 잘못 않했다고 생각해보지??

 

담에 므슨일을 하든 뭘하든 니 신분을 먼저 생각해라

 

알바가 사람이 아니란게 아니다.........

 

알바든 직원이든 사장이든 뭐든 마찬가지 장사의 가장 기본은 돈벌기지만

 

그걸 이루려면 장사를 잘해먹어야지 그래야 손님이 꼬이지 당연한거 아닌가??

 

생각 있으면 이해했으리라고 믿는다

 

1. 맞다 니가 잘했다ㅡ>추천꾹

2. 둘다 잘못했다ㅡ>추천하는게 몸에 좋을걸요??

3. 니가 잘못했다ㅡ>길에서 만나지 마소

4. 나도 부산산다ㅡ>추천

5. 어쩃든 냉채족발 맛있겠다ㅡ>추천

6. 나도 그거 먹어봤다ㅡ>추천

7. 짤방 피자보고 침삼켰다(맛있겠다,먹어봤다,사진다운받았다등등)ㅡ>추천

8. 아무 생각없다ㅡ>뛰어내리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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