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을 사겼어요.
군대두 기다렸구요.
정말 사랑하고 서로면 안될것 같은..
싸우기도 많이 싸웠지만.
다시 만나면 금새 죽도록 사랑해주곤 했는데.
물론 그때마다 싸우고나서 제가 죽도록 매달려야했져.
절대 먼저 저나하거나 그러는일은 없었답니다..
5일전 싸우게되었어요..
만나고싶어서.보고싶다고 말했는데.
피곤하다고..안나온다구 하더라구요..그래서 서운해서 울었죠.
울었더니 짜증난다고 끊어버리대요..
보고싶은게 죄예요..?
그래서 저도 이젠 먼저 저나하지 않으리 결심하구..
저나를 기다렸지만..4일째 연락이 없네요..^^
후후..이제 저도 포기하려구요..만나온 기간에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사랑. 저를 많이 아끼고 사랑해주는 사람..만나려구요..
그치만 지금 살짝 힘들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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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너무 감사해요..도움이 되네여..^^
제가 곧 중국에 가거든요..
긴시간은 아니지만..
근데도 가는거 알면서도..
연락이없네여..낼모레 가는데....ㅠ.ㅠ
그래서 더더욱 포기하려구요...
너무 우울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