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명절때 부모님께 선물할생각으로 12월 카메라가격이저렴해서 구입했습니다
설날 부모님께서 여행을가신다고하여 홈쇼핑에서 온 그대로 선물을하였고 사용법을 알려드려야하기에 포장을개봉했습니다.
사진을찍고 확인한결과 화면이 이상하게 나와서
홈쇼핑에 전화했더니.A/S보내확인해 보겠다고하여 용산으로보냈습니다.
그쪽에서 전화온결과 불량제품이라고 ..불량제품이 잘못 들어간것 같다 라며
구입한기간이 12월이라.시간이오래지나서 절대로 교환해줄수 없고
A/S받아 사용하라고함..다시 GS 상담원과 통화했지만 똑같은말이고 담당자랑 연락해준다고 말뿐..아직까지 전화도 없고 너무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더욱 속상한건..부모님께서 카메라 없이 여행가셨고..또 사용도 안한 카메라가 불량제품이라는것도..물건을 받아 확인못한 제 잘못도 크지만..시간이 지나서 A/S 받아서 사용하라는 말...죄송하다라는 담당자 말도 없고 소비자 입장에서 확인 못한 이유로 불량 제품을 받고도 말도 못하는 심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