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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왜? 나만시켜~~ㅡㅡㅋ

멋진남자 |2006.02.08 11:16
조회 325 |추천 0

인사먼저 하겠습니다~ 새해복들많이 받으셧나요?? 늦었더라도 많이 받으세요^_^

저는 3월달에 군입대하는 대학생입니다. 이젠 휴학기내고 군대갈준비하고있는데.

방학이라는 시간이아까워서 동네 면사무소 에서 일을하고 있답니다.

제가 하는일은 재무계입니다.. 뭐 주택특성 같은거 조사하고 이것저것일도 합니다.

복사두하고 이것저것... 그런데 원래일하던 친구들이있었어요 2명인데 한놈은 아는 놈이구

한놈은 와서 친해진놈이고. 근데 그놈들은 1달계약으로해서 그만뒀어요..ㅋ

너무 심심하더라구요 같이있으면 예기두하고 그랬는데...ㅡㅡㅋ

여튼~ 재무계에는 일이 참많답니다. 너무나도 지루하고 짜증나죠 계장님은 매일마다 술쳐먹고 근무하고 술냄세 진짜짜증납니다..ㅡㅡ 저희 어머니깨서 하시는말씀이 그런것들은 왜나라에서 주는 돈쳐먹고사냐? 일찌감치 뒤져버리지..ㅋ 이런말을하십니다..ㅡㅡㅋ 얼마나 사람이 뭐같으면 그런말을합니까? 또 저희 아부지 친구라서 찍소리두못하구..ㅡㅡ짜증이이만저만이아니네요,.ㅡㅡ

그리고 저는 재무계인데 무슨 잡부취급하는것두 아니구 여기저기서 일을 다시킵니다..

정말짜증나죽곘어요...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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