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출판되는 한국을 폄하하고 일본에 유리한 내용을 쓰는 한국작가들중 정신이 썩어서 친일을 하는사람들
말고 작가들중 상당수가 이름만 빌려주는 유령작가라는 말을 들은적이 있다.
출판사에서 한국을 욕하고 일본에 이로운 글을 쓰면 책이 잘 팔리니까 그런 내용으로 글을 쓰고 대리로 나설
사람들을 내보낸다는 것이다.
이정도로 비열한 짓을 하는 일본인들인데 조혜련이 한 짓은 그들과 별로 다를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방송이란것이 생방송이라고 할 지라도 사전에 어느정도의 대본은 갖추고 들어간다. 그렇게 되면
당연히 사전에 대사라던가 논의를 하게 될 것이고 일본말을 못하는 조혜련 입장에서는 할 말이 어느정도
정해지게 된다. 그 방송중에 그 타이밍에서 미리 정해진 말만 해주면 되는것인데 그것은 일본 작가들과 합의가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본인이 뭐 일본까지 진출하고 돈도벌고 욕심이 났겠지만 그런식으로 진출하는 것은 일제시대 친일파들이
나라를 팔아먹는 사고방식과 비슷하다고 생각을한다.
그렇게 굴욕적으로 일본방송에 이용되면서까지 일본에 진출하지 말고 보아처럼 당당하게 실력으로 인정받아서
진출하기를 바란다. 아 그리고 감정상한 국민들깨도 사과하기를 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