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모 게임 피망에서 (radio)전방 수류탄 이런소리가 나는 겜에서
한 숙녀를 만났습니다... 지금도 같이 게임을하구있구요..
저나두 자주하는편이구요 .. 겜을하면서 오랬동안 연락을해서 그런지
저보다 두살 아래인데 저에게 고민이야기두 많이하는편이구요..
저랑 대화를 많이 하는편이에요.. 그런데 처음에는 남친이 있는 애 였는데
어느날 남친이랑 헤이졌다구 힘들어하면서 이것저것 저에게 전화와서 하소연을 하더라구요
그전에두 자주는아니지만 거의 겜상에서 자주보는편이구 전화통화두 자주 했었구요..
그애가 남친이랑 헤어진게 .. 작년 12월 달이거든요.. 그후에.. 제가 고민상담두많이해줬고..
저두 가끔씩 그애 한테 다는아니지만 어느정두 속이야기를 하곤했는데.. 그애가 요즘들어
저에게 들이댄다??... 라기보다 하여튼 왠지 누구라고딱히말은안하고
오빠야 같음 어떻게 할꺼야 이런식으로 물어본답니다.. 근대.. 그질문이.. 여자는 머가어떻고 남자는
머가 어떻고 그런데 잘맞을까 이런식의 질문.. ..좀어렵나 ..<질문내용이 좀 개인적인거라..양해를-_->
솔찍히 제 맘을 잘모르겟어요...알고지낸지 1년넘었구 이제 2년 이다되가네요.. ..
둘이 사는곳이 너무 멀어서............. 항상 겜에서 만나고 놀고 저나하구.. 그러기는한데..
너무 어렵네요....어떻게 해야할지 .. 어느 선에서 짤라야 할지..말지.
리플쟁이 님들 악플 자제...해주세욘... 오늘 중으로 조언 들어보구 이글 지울생각이구요..
참실한 리플의견 들어볼깨요...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