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 결혼식을 앞두고 제가 좀 예민해진거 같아여..
우선 신혼집두 남친돈조금하고..
나머진 둘이 대출받아서 집을 얻구여..
남친집에서 도와줄 형편이 안되서..
저번주에 예물하고 왔는데..
전 패션세트,금 5돈가락지,커플링(남친포함)까지 해서 140정도 들은거 같아여..
한복은 서로 해줬구여..
울 집에선 남친 예물시계,정장해줄거구여..
남친집에서 예단 이불을 원해서..
예단비(500) 빼고두 부수적으로 들어가는 예단물건(1-200)을 보낼거예여..
참~
남친집에서 정장은 해줄거 같은데 꾸밈비는 생각 안하시는거 같아여..
그냥 이래 저래..
집두 거의 둘이 얻는거나 다름없는데..
혼수두 제가 다 해갈거라..
왜이리 계산적으로 변하는지..
신경두 쓰이구 맘이 좀 상하네여..
울 집에선 남친집에서 신혼집 구해주는걸루 알고 계시는데..
사실데루 말씀드리기도 그렇구..
아~~이 머리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