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26이구요~
24~5에 직장 생활하면서 모아놓았던 돈을 전부 어머니한테(전부래봤자 1000만원 조금 안되네요..^^;;;)
그래서 이제 다시 시작입니다.
3달전 입사했구요~~
세금 떼고 나니 150 남아요~ 같은업태로 옮긴게 아니라 완전 신입으로 들어와서 좀 짜네요^^;;
월 150만원이고~ 추석이랑 설날에 75만원씩 50%죠..나와요~
2개월후에 월급이 15만원 오른다고 하구요~~
지금 제 나이도 있고, 시집자금을 모아야 하는데..
늦은감이 있어 맘이 계속 급해지네요.
일단 제 지출내역을 보면
월급 150만원에서
교통비 5만원 (출근할때만 내면 되요)
영어학원 10만원
그리고 핸드폰 값 4만원
그리고 기타 내 용돈 (영화, 책, 친구랑 밥먹기,가끔 옷도사고, 머리도 자르고) 등등 해서 30만원 입니다.
남친과 헤어지고 나니..돈이 굳네요...ㅡ.ㅡ;;;
그럼 남는돈이 100만원인데요~
2개월 후면 115만원정도 되겠네요~
이거 가지고 그냥 적금만 들어야하는건가요???
지금 보험도 아무것도 안들고 있어서요~~
제가 하는일은 우리나라에서 조금 크다고 할수도 있는 여행사직원입니다.
회사에서 사대보험 되구요~~
돈을 좀더 아낄수 있는 방법이라던가..
머..
조은 적금이나 상품 있으면 소개시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