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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와 승려도 세금을 내라.*

나도몰라 |2006.02.10 21:28
조회 551 |추천 0

    *하나님이 "목사는 세금을 내지 말라"했다.*

 

그래서 목사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 세금을 내지 않는다.
그렇게 되었으면 얼마나 좋을까마는
하나님은 목사들이 신주처럼 모시는 성경의 기록을 통해
세금을 내라고 했지 내지 말라고 하지 않았다.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굴복하라.
권세는 하나님께로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이 정하신 바라.
그러므로 권세를 거스리는 자는
하나님의 명을 거스림이니
거스리는 자들은 심판을 자취하리라.
관원들은 선한 일에 대하여 두려움이 되지 않고
악한 일에 대하여 되나니
네가 권세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려느냐.
선을 행하라.
그리하면 그에게 칭찬을 받으리라
그는 하나님의 사자가 되어 네게 선을 이루는 자니라.
그러나 네가 악을 행하거든 두려워하라.
그가 공연히 칼을 가지지 아니하였으니
곧 하나님의 사자가 되어
악을 행하는 자에게 진노하심을 위하여 보응하는 자니라.
그러므로 굴복하지 아니할 수 없으니
노를 인하여만 할 것이 아니요
또한 양심을 인하여 할 것이니라.
너희가 공세를 바치는 것도 이를 인함이라.
저희가 하나님의 일꾼이 되어
바로 이 일에 항상 힘쓰느니라.
"모든 자에게 줄 것을 주되
공세를 받을 자에게 공세를 바치고
국세 받을 자에게 국세를 바치고
두려워할 자를 두려워하며
존경할 자를 존경하라."
~ 로마서 13장 1절-7절~

 

목사들이 자신들은 근로자가 아니라 봉사자여서
봉사료로 받는 급여에 대해 세금을 낼 수 없다고 주장하지만
그러나 그들이 섬긴다는 하나님은 목사들이 신주처럼 모시는 성경의 기록을 통해
목사들에게 세금을 내라고 명령했다.
하나님의 사자로서 하나님의 거룩한 일을 한다는 목사들이
교인들에게는
"하나님의 재물을 훔치지 말라"며
지옥을 들먹여 공갈과 협박을 하면서도
자기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서
어찌 태연하게 하나님의 재물을 훔치는지 목사들에게 묻고 싶다.


어지간한 규모의 교회만 되어도
사회 최상위층의 급여와 소득을 올리는 목사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면서까지 마땅히 내야할 세금을 내지 않으려고 하는 것은
그들이 진정한 하나님의 일꾼이 아닌 사이비임을 증명하는 것 아닌가?

 

성경은

"굶주린 이웃을 먹이고
헐벗은 이웃을 입히고
목마른 이웃을 마시우고
병든 이웃을 돌보는 것이
바로 하나님께 한 것"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율법의 완성은 사랑이며
네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목사들이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주장하는 성경은
분명하게 기록하고 있다.


우리 사회 최상위 계층으로 떵떵거리며 사는 목사들이
가난한 이웃을 위해 세금 내는 것을 거부하는 것은
그들이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 나이라
자기들의 배를 채우기 위해 자기들의 일을 하는 것을 증명하는 것 아닌가?
아니라면 어째서
목사들보다 훨씬 가난한 사람들도 다 내는 세금을 내지 않으려고 하는가?
그것이 바로 목사라는 사람들이 사이비임을 증명하는 것임을
성경의 기록과 비추어보면 크게 틀리지 않을 것이나.

목사와 슬려들뿐 아니라
교회와 사찰들도 소득에 대해 세금을 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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