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취업란에 고민중에 있는 사람들 중에..제 글이 이뿌게 들리지 않을 것 같아.
고민 끝에 올립니다..악성 들은 삼가 부탁드립니다.
제 나이 26세..
여자로써 적은 나이는 아뉘져..
사회 생활은 고등학교 취업으로 시작해서..한 6년 반 정도??된것 같아요..
많이 했다면 많이 한건데요..
한곳에서만 4년정도 있었고..다짧으면 6개월 정도??
4년 정도 있던 곳은 물류센터에 가족들 단위로 형성된 곳인데요..거기서의 생활은
상상 초월 최악의 대우를 받으면서 4년을 버텨씀당..
다른 사람들 같았으면 욕하고 나왔겠ㅈㅣ만..여자가 오기가 발동하면 아무도 못말리거든요..
최대한 아쉽게 하려고 버텨씀당..글애서 나오기 전까지 최고의 대우를 받았져..
근데 회사 사정이 어려우니까..가족이 아닌 저 가장 먼저 짜르데요..
글애서 옮긴곳이 인쇄쪽으로 발을 돌려 지난 6월에 입사했어요..
거기는 1년 안된 회사로써 사장님이 서울에서 이미 다른 일을 차려 놓으신 분이라..
제 위로 과장이라고 있는데요..이사람 싸이코로 부를께요..
혈액형 성격 일부분은 맞나봐요~그사람 ab형인데..도무지 성격 파악 안됨..
어떨땐 멀쩡하니 괜찮은데..어떨땐 뭔가 하나 부족한 이상한 생각에..싸이코져..ㅋㅋ
그사람 밑에서 있는저..정말 사는게 사는게 아니져..거기서 4개월 정도 있다고..
그 인간 성격 못받아 주겠더라구요..글애서 저 ~같이 일하는 부장님 소개로..
인쇄쪽 다른 업체로 오게 되어씀당..여기는 일단은 직원들도 맘이 좋아 있는 저도 맘이 편해서
아주 좋아요~~
근데 좋은것도 잠시...한사람씩 들어오면서..여기도 점점 가족 단위가 되데요..
저 또 전번에 회사처럼 그리 되는것 같아..기분이 상하면서..정이 떨어지데요..그러던 찰라에..
싸이코과장 저한테 안하던 전화질을 하네요..
저 받아줬져..밥이나 한끼 먹자고..글애서 알았다고..
만나씀당...만나서 하는말..
저라는 사람 정이 가는 사람이라 자꾸 찾게 된다나??
그러더니 저 다음으로 온 여직원 흉을 막~~보내요..
그러더뉘 글애도 제가 잇었을때가 낳았다고..일처리도 빨라서..믿고 외근나가도 안심인데..
아줌마는 눈치도 없고 일처리도 엉망이라고..
저 순간 뭔소리를 듣고 싶어 그러나??의문이 들데요..워낙 성격 파악이 안되는 사람이라..
좀더 지켜보기로 햇죠..그렇게 두세번을 더 만났어요..근데 만날때 마다 아줌마 험담...ㅋㅋ
같이 일하는 직원을 제 3자한테 험담을 하다뉘...저 순간 다시 오라는 소린가 싶어..
그러면서 아줌마 급여까지 얘기하고..상여금까지 얘기하면서 달라진 회사를 알려주듯
말을 하는거에요...저 도무지 상황 파악이 안되
아는 분께 조언을 얻고자 그간 있었던 일을 사실 그데로 얘기했어요..근데~
그분말..저랑 같은 생각으로 말씀을 하시데요~다시 오라는 거라구..
글애서 저 질질끄는 성격이 아닌지라..생각끝에 만나서 대놓고 물어봐씀당..
만나서도 아줌마 험담을 하길래...저 다시 오라는 거냐구??
물어봤어요..근데 대답을 피하데요..글애서 저 얘기했죠...
우스운 소리고 저 거기서 나온거 싸이코과장때문에 나왔다..그러길래 있을때 잘하지..
이렇게 얘기해 버렸죠..그리고 빠빠시..ㅋㅋ
몇칠있다 또 전화가 왔어요..아줌마..짜르기로 확정 했다고...
그러더뉘 저한테 아는 사람 소개줌 해달래요...
그때 조용한 카페에서 윈져17년 산을 시키더뉘..몇잔 마시고 그러데요..
그래서 저 알았다고..있으면 해준다고 햇죠~
근데 과장 15일 안으로 있든 없든 전화 달래요..
거기서 전번에 제가 물어본 대답 해주데요...
싸이코 활"넌 네가 니복을 찬거라구...내가 널 마지막까지 붙잡았다고"
"글애서 넌 안된다고"
저"알았다"고...했져..
어중간한 분위기가 싫어 일어나자고 했고..택시 타고 오면서..
이과장 하는말 "난 전번에 네가 물어본거 대답해줬다"그러데요..
제확인 하는거죠..글애서 알았다고..했죠..
그러고 집에 왔는데...싸이코 과장 전화와서..저한테 하는말..
"내꿈꿀까봐 전화했어.."
"내꿈꾸지말아라....."ㅋ우수은 소리~로 알았다고..햇죠..
그 사람 뭔생각 가지고 저한테 이러는 거에요..
어떨땐 오라고 했는데...지금에 대답은 뭘 어쩌라는 거죠??
ab형들....보니까..자기 속 마음 잘 들어내지 않는다는데...판단력을 빠르다고 하고..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오라고 하면 갈 마음을 있는뎅...조건도 괜찮을것 같고...
고민됩니다..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