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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수있으면 찜질방에서 애정행각은ㅋㅋ

옵하 |2006.02.13 05:40
조회 1,023 |추천 0

음 고3때여요

 

친구들과 찜질방가게 됬는데

 

남자3명과 여자2명

 

그래서 그냥 티비보고 찜질하고 하다가

 

친구와 목욕탕을 가서 물장구 치고 있는데

 

어디선가 많이본 남자애 한명

 

보니깐 다른과애더군요~

 

우린 빨게벗고있는반면 그분께선 찜질방전용 반팔과 반바지 다입고

 

목욕탕에 들어오더군요

 

그냥 무시하고 노는데

 

한 10분가량을 이빨만 열심히 닦는것이었습니다

 

그리고선 친구와 다씻고 이제 올라가서 찜질할 생각으로 ~

 

그 찜질방이 쫌커서 으슥한곳도 많고 아주 커플전용 안성맞춤이었어요

 

그러다 가장 윗층으로 찜질하러 가는데

 

사람도 없었고, 친구와 단둘이였음

 

헛~!! 헌데 어디선가 들리는 신음소리

 

친구와 좋다고 또 거기 주변을 어슬렁 어슬렁 거리면서

 

둘이 헿헿켁켁 웃어대는데

 

흐미럴~ 이 여성분 목소리 어디선가 많이 듣던 목소리 아닌가~!!

 

알고보니 그 이빨 조낸 닦던 남자애와 둘이 사기던 찰라~

 

그 여자 우리과 여자애 아닌가~!!!!

 

살짝보니 여자애가 올라탓더군요

 

야동보다 더한 신음소리 하며~

 

그러다 어떤 10살짜리 남자꼬마애가 올라와서는

 

얼굴이 정색된체 그자리를 지켜보는것이 아닌가~!!

 

저와 친구는 좋다고 ~ 헿헿켁켁거리면서 무작정 뛰어서 내려왔죠

 

ㅋㅋㅋ 그 아이 나중에 보니깐 아직도 얼굴에 가드올리고 다니더군요

 

될수있으면 찜질방에선 애정행각 하지마용 ㅋㅋ

 

적당한건 좋으나 가끔보면 남자가 여자 반바지 안으로 손넣고 계신분도 있고

 

여자분 가슴에 얼굴 짱박혀 자는분도 있는데

 

정 하고싶은 모텔이나 여관가서 하삼~///

 

찜질방 성인만 오는거 아니지 않습니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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