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동안 통신사 114는 요금 안내는줄알고 있었는데
요금 부과가 되더라구요
고로 대기중인 음악을 오래 들으면 그만큼 돈도 많이 나온다는 사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담원을 늘리지 않는건
횡포입니다.
얼마전에도 한참을 기다려서야 연결이 되길래
내 돈 받아가면서 이렇게 오래 기다리게 해도 되냐고 그러자
그냥 죄송하다고 그러더군요.
하여튼 오래 붙들고 계시지 마세요.
다 통신사에 기부하는겁니다.
저도 그동안 통신사 114는 요금 안내는줄알고 있었는데
요금 부과가 되더라구요
고로 대기중인 음악을 오래 들으면 그만큼 돈도 많이 나온다는 사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담원을 늘리지 않는건
횡포입니다.
얼마전에도 한참을 기다려서야 연결이 되길래
내 돈 받아가면서 이렇게 오래 기다리게 해도 되냐고 그러자
그냥 죄송하다고 그러더군요.
하여튼 오래 붙들고 계시지 마세요.
다 통신사에 기부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