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사는 동네엔 버스 터미널에 있다..
뭐 호기심으로 알아본봐...버스 터미널 근처나 사우나에는 변태 아저씨들이 많다고 인터넷에서
본 경험이 있다..
어제였다..ㅡ.ㅡ;; 급하게 똥이 마려운것이다..
버스 터미널 화장실에 들어 갔는데..1층에는 화장실 자리가 없었구..(2층) 좀 오래된 화장실인데..거울에 남자 곧휴가 그려져 있고..
하여튼 변태 화장실인것은 분명했다..
아..그냥 눈 딱 감고 x싸고 가자..하고 들어 갈려는 찰나에..
화 장실 문을 딱 여는 순간..
아저씨가..혼자 ㄸㄸ이 를 하고 있는 것이다..
C8 너무 징그러웠다..ㅡ.ㅡ;;
그 아저씨 말이 너무 충격적이였다..
이리와~~곧휴 ㅃ ㅏ ㄹ ㅇ ㅏ 주께..ㅡ.ㅡ;;
그 순간 욕 할려다가...
그래도 어른인데...하고..
그냥...미소를 머 금고 가운데 손가락을 높이 들어 주고...도망치듯 나왔다.
너무 긴장이 됐는지..떵이 안마려운것이였다./.ㅋ
그래서 집에 가는데..누군가 막 뒤에서 쫓아 오는 것이였다..
느낌이 이상해서 뒤를 돌아 보니 그 아저씨 였다..
'켁~~ x됐다...나 뒤지게 맞는거 아냐?ㅡ.ㅡ;; '
그 아저씨 나한테 와서 한 마디 했는데..
그 소리 듣고 나 기절할 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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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저씨왈~~"도데체 어디로 따라오라는거야???
쓰파...내가 뻑큐 한 것을 그 아저씨...내가 따라 오라는 줄 알고 날 쫓아 온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