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25정도 된 대학생입니다.
남자구요!! 사실자취생활을한지두 언 6년 가까이 되어 가군요!!
고등학교도 머 좋다고 할수는 없지만 그런대로 나왓고
대학도 머 그냥 지방서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고딩까지 가족과 함께 살다가 대학가서는 혼자 살았습니다!!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헤어 졌습니다!!
머 대학가 주변 상황은 대학다니는 사람들이 잘안다고, 저녁만 되면 시끄럽습니다!!
술마시고,피자도 만들고 머 그렇게 시간들을 보냅니다!! 노는 학생들은요!!
사실 저도 군대가기 전까지는 그렇게 보냈습니다!! 군대 가기 전까지 친구들이 하는소리가 어짜피 결
혼도 할것아닌데 즐기다가 가라고, 그런소리에 바져 방탕한 생활을 하게됬습니다!!
지금 까지 사귄여자는 사실 기억을 못합니다!!
다른사람은 어쩔련지는 몰라도 한 100명은 넘은것같습니다!!물론 6년동안 말이에요..ㅡㅡ;;
압니다!!저 나쁜넘인거.. 사실 지금도 여자랑 자면 제가 좀 미친기질이있어서 자기 전에 말합니다..
나이런 나쁜넘이라고..그래도 전 술마시고 여자랑 같이 자본일은 손가락에 곱힐정도로 없습니다..
왜냐 제가 술을 잘못마시기 때문이죠..ㅡㅡ;;
그렇다고 머 제가 돈이 많거나 머 그리 잘생기지도 못햇습니다!!
단지 자취하니깐 심심하기도 하고 해서 친구들이랑 모이면 클럽도 가고 가끔소개팅 미팅 채팅 ..머
솔직히 여자 꼬시는것에는 안해본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도 처음부터 이런것은 아니었습니다...고딩 졸업할때까지 한여자두 못만나봣으니깐요!!
다만 조금 인기 잇는정도 였다고 할까요..ㅡㅡ;;
근데 제가 호프에서 알바를 하다가 아는 형한테 기술을 전수 받았습니다...나중에 알고 보니 그형이 저
한테 가르쳐준기술을 그냥 생각해본거 나한테 말한거 였더군요!!남자들은 그렇거든요!!자기가 더 남
들보다 더 많은여자랑 사귀고 자봤다는걸 자랑하는 종족이거든요...ㅡㅡ;;
하여튼 저에게도 머 첫사랑은 있었습니다 .유일하게 그애는 아직두 그애가 쓰는 향수 까지 기억할정도
니깐요...ㅡㅡ;;; 머 지금은 연락이 안되지만..그애를 너무 좋아해서 일년간 매일 모닝콜도 매일 해줄정
도 였으니깐요.. 하지만 그애가 남친이있다는걸알고 그냥 기다리다가 지쳐서 이여자 저여자 만나기 시
작했죠..그애 만나기 전에 도 양다리 거치고 있었는데 그여자들 다 정리 하고 그애랑 잘해 볼려구 햇는
데..말이죠!!
아무튼 군대 가기전까지는 정신없게 만났습니다!! 기억두 나지 않게 말이죠!!어느날은 하루에 4탕도 뛰
었으니깐요!! 어느날은 알바 하는데에 날 남자 친구 라고 생각하는 여자들이 동시 에 왔더군요!!ㅡㅡ;;
물론 당황은 햇죠!!하지만 그냥 나가서 말하자고 해서 나가긴 햇지만 알바도 짤리고 좀 그랬죠..근데
웃기는건 그 세 가시나들이 처음은 나보고 쓰레기 다 머 어저다 그래놓고선 저두 연락안하고 한달정도
지나니깐 두명은 저한테 연락해서 다시 사귀자고 하고 한명은 길을 지나가다가 만나서 다시 좋아한다
고 하더라구요..ㅡㅡ;
머 한번은 여자 친구를 사겼는데... 그 여자 친구랑도 동시에 사겻죠...ㅡㅡ;;
그래도 웃긴건 그 여자 애 친구가 먼저 꼬리를 친거죠..ㅡㅡ;; 같이 자면서 하는말이 나랑 자는게 후회
되냐구..그래서 그런다고 하니깐.. 그래도 내가 좋다고..,,;;
할말이 없더군요... 나중에는 걸려서 둘이서 싸우고 난리 가 나긴햇죠..ㅡㅡ;;
그래서 그 여자 애 오빠가 와서 절 칠려고 하니간...그여자애가 자기 오빠붙잡고 말기더군요ㅡㅡ;;
그러고 나서 한 이학년마치고 보니깐 여자만봐도 그냥 소름이 돋도군요...ㅡㅡ;
정신과 가볼까도 햇지만..왼지 무서워서..,ㅡ,ㅡ
머 제가 그렇다고 해서 여자들 임신시키고 그런적은 한번도 없습니다...,,ㅡㅡ;;
제가 이상하게도 하도 여자들을 많이 만나다 보니깐 여자 심리나 여자 몸이나 기분같은걸잘 맞춰주거
든요... 일단 여자를 여자 로 보면 안됩니다..여자도 똑같은 인간이니깐요!!
심심하고 외로우면 죽는동물이 바로 사람입니다..물론 동물도 그렇지만 인간들중에 여자들은 그게 좀
더 심하죠..글구 여자들은 은근히 남자들에게 바라는게 많습니다..ㅡㅡ;;
머 그정도는 해주지만요... 그리고 특별한 것보다는 세심하고 잦은 이벤트 같은걸 좋아 하더군요..ㅡ
ㅡ;;
그리고 권상우 같은 몸을 좋아 하는 여자들은 멉니까...ㅡㅡ; 은 근히 저보다 밝히는 여자들이 많더군
요..
그리고 제가 할때는 체위같은 건 그리 중요하지않습니다...
여자들은 분위기나 그런걸 더 좋아 하니깐요...손만 잡아도 분위기만 좋으면 여자들은 행복해하죠..
하지만 남자들은 절대 그렇지가 않죠 ..올래 그렇게 생겨 먹은 종족이니깐요!!그렇다고 잘하지도 않습
니다..왜!!멀 알아야 하죠!!자세만 바까서 운동한다고 여자 들이 좋아 합니까..여자들은 ㅡㅡ;;
여기 까지...ㅡㅡ;;
하여튼 군대를 갔습니다...군대 있을동안은 조용햇죠...남자들이랑 같이 잇으니깐 오히려 더 도움이 되
더군요..여자들을 안만나니깐요...ㅡㅡ;;
하지만 군대서도 여자 간부는 있기 마련이죠..ㅡㅡ
머 군생활 편햇습니다...
다만 부대가 없어져서 헤어지기전까진요..병장때 오히려 힘들더군요...ㅡㅡ;
휴가가서도 여자 랑 잔건은 말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군대를 전역햇습니다..
군대 전역후 정말 이제는 정말 이제는 평범하게 살아야지 하는 생각에 공부만 하자 라고 생각을 햇습
니다..
한 6개월동안은 정신 없이 학교 복학하기 전에 아저씨들이랑 같이 노가데를 하면서 잊고 살았습니다..
아저씨들 이야기를 들어 보니깐 그것도 정말 영화한장면같은 것들이 많더군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다시 복학을하로 학교 에서 자취생활이 시작됬습니다..
많은것들이 바겼더군요...ㅡㅡ;;;
그래서 공부를 햇습니다... 공부를 하니깐 처음에는 정신없더니 시간이 지나고 나니깐 알게 된여자들
이 또 꽤되더군요...ㅡㅡ;;
그래서 그중한명하고 어떻게 또 사귀게 되었습니다./..
근데 그애는 간호대 였는데...의사랑 사귀고 있는 한마디로 골키퍼가 잇는 애였습니다...ㅡㅡ;;;근데 싸
워서 창가에서 울고 잇길래 그냥 가서 아무 말도 안하고 커피 하나 줬습니다.그러더니 제 가슴에서 엉
엉 우는 겁니다...ㅡㅡ;; 가만히 한 10분지났나 그후 그애한테 손수건 주고 그냥 집에 갔습니다...근데...
그 다음날 부터 연락와서 사겼습니다...ㅡㅡ;; 근데 웃긴건 사귀자마자 자버렸습니다...ㅡㅡ;;
어쩔수 없더군요..저두 남자였던지라..ㅡㅡ말빨로 녹여 버렸죠...
그런데 5일잇다가 다시 그남자한테 가더군요..그러고 나선 절 세컨으로 만드러 버리 더군요..ㅡㅡ;;
참 내가 다시 당하니깐 기분이 묘하더군요//...ㅡㅡ;;;
그때는 정말 어이없었습니다..아 나한테 당한애들은 이런기분이엇구나..그러고 한4달동안 미쳐서 다
른여자 들 클럽이나 채팅이나 또 정신없이 만나고 다녔습니다...새해 첫날엔 채팅해서 여자 꼬셔서 바
로 잤으니깐요...ㅡㅡ;; 나중에 알고 보니 고딩이더군요...ㅡㅡ;; 정신없는 가시나들 엄청많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월달이 됬습니다...
지금은 사실 지쳤습니다...
나라는 존재에 대해서...이제는 여자 만 봐도 어떻게 하면 넘어 오겠구나..또 아 그짓을 또 해야 되나..
짜증이 나기 시작합니다.그리고 저때문에 눈물흘릴 그애들 생각하면 가슴이 아픕니다..!!그래도 짜증
이 나는건 내가 그애들한테 나쁜기억으로 남는게 싫어서 다들 좋게 헤어졌다는 기억을 준것입니다..
물론 잘한일이지만..그런 쓰레기 같은 짓을 한제가 이제는 부끄럽습니다..
제가 이제 여자를 만날수 잇을까요..ㅡㅡ;; 이제는 여자 알몸을 봐도 만져도 같이 자도 흥분이 되지가
안습니다..남자 애들은 아 좋겠다 부럽다 하고 가끔식 제 집에 와서 말하고 속없이 전번 소개 시켜 다
라고합니다..
그리고 제가 생각하기엔 전 이제 여자를 만나선 안될것같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에전에 같이 잔여자애가 한소리 중에 이런말이 가끔 생각납니다.."넌 누구 한테나 친
절하고,나보다 나를 잘알고,찐짜 찐짜 좋은데...너랑은 절대 결혼 안할꺼야"
이제 25 많다면 많고 어리 다면 어리지만 이제앞을로 남은 인생동안 다른사람에서 눈물이 안나게 살렵
니다..그리고 여자분들 제발 자기 몸에 대해서 소중함을 가지세요!!자기자신을 소중히 느껴야 남이 자
기를 소중히 대해 준답니다..자기 조차 맘대로 하는데 남이 소중히 하겠습니까..
근데 어릴수록 그런 생각을 안하나 봅니다..ㅡㅡ;;
그런 이런 저런 생각이엇습니다.. 자기 전에 이제는 바껴야지 하고 써본 소리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