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이가 없어서

허참 |2007.04.05 14:27
조회 2,720 |추천 0

글쓰신분 고등학교 선배라고 하셨는데 저랑 같은 고등학교 나오신 듯 하네요 서울 4대문 안에 있는 D모

 

고등학교.

 

이사람 아주 학교에 있을때 부터 말이 많았습니다. 원래 그 학교가 재단 비리로 말이 좀 많아요 사립인데

 

지들끼리 학교요직 다 해먹고

 

아무튼 정말 저도 어제 봤는데 어이가 없더군요 그따위로 자기 변명할거면 지 미니홈피에다가 지 팬들이랑

 

짝짜꿍하면서 써놓지 왜 그런 프로그램 나와서 난리치는지 정말 꼴 사납더군요 그리고 엄연히 대본이라는

 

것이 있는데 담당PD는 검수도 안하고 사람들 혈압을 올리건 감동을 시키건 이목만 집중시키면 된다

 

이런건가요? 아 정말 재수없어서 다신 안본다.

 

그리고 반박 몇마디만 하겠습니다.

 

-'소리쳐'가 발표되었는데 표절 의혹이 제기되었다.

그래서 원곡으로 의심되는 해당 저작자한테 물었더니 이건 표절이 아니고,

샘플링이라고 하더라.그래서 우린 로얄티를 물고 있다.

그렇게 다 끝난 이야기인데 이제와서 표절 운운한다...-

 

라고 하던데 샘플링이란 표절과 어떻게 다른가는 대부분 다 아실겁니다.


앨범 발표시점에서 '난 어떤 음악의 일부분(또는 대부분)을 인용했다'고 말하고 시작하는 것이 바로

 

샘플링입니다.

 

이번 방송에서 이승철씨의 말에 의하면, 표절의혹이 불거져 원작자에게 물었더니 '표절'은 아니고 '샘플링'

 

이라고 하더라. 이건 조금 더 정확히 말하면 '완벽한 표절'이라는 표현과 같은 것입니다.


음악을 최초에 발표한 당사자가 전혀 샘플링 삽입여부를 말하지 않고 마치 자신의 곡인 것처럼 발표했다면

 

바로 그게 표절이라는 것이죠.

 

소리쳐 말고도 다른곡들도 표절의혹을 받고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 친구의 친구를 사랑했네: Casiopea - Me Espere

- 하얀새: Koda Kumi - you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고 황제라는 칭호를 듣는 사람은 그에 걸맞는 행동과 윤리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