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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없는 문디가시나래요!! 어이가 없어요'

아이고 |2007.04.05 17:50
조회 493 |추천 0

너무 어이가 없네요

 

저희 사장님께서 시사00이라는 잡지를 주문한적이 없는데 잡지가 왔다며

저에게 해지 신청을 하라고 해서 051-633-0***번으로 전화를 해서 거기 직원분이 담당자를 바꿔주시더라구요


처음에는 사장님이랑 이야기를 해야된다고 하시길래 그럼 저녁 5시 후에 연락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녁 5시가 조금 넘어서 전화가 왔는데
사장님께서 그냥 안본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담당자분께 지금은 안될꺼같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 담당자분이 그럼 내일 직접 계약하신 분을 보내겠다고 하시길래

저는 그럼 그 계약하신 분 전화 번호를 알려 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냥 온다면서 하시길래 전화 번호를 알려 주면 제가 사장님께 전해드리겠다고

말씀드리닌깐 갑자기 그 담당자가 소리를 치면서

"어여 어여 대답안하네" 이럽니다.

진짜 어이가 없어서

왜그러시는대요 왜 소리를 치세요 라고 말하니

저보고 교양없네 문디가시나야 이렇게 화를 냅니다 .

 

직접 계약한 사람 전화번호를 알려달라는 것이 그렇게

화를 낼 일입니까?

아무리 해지에 대해서 전화를 했지만
신청을 안했지만 거기서 돈 청구 어쩌고 말하고

회원번호가 있으니 아직은 고객 아닙니까.

 

그리고 사장님이 직접 그 계약하신 분이랑 통화를 해서 계속 볼 수도 있는 일 아닙니까.

전화번호 하나 알려달라는 말에

 

그렇게 얼굴도 모르는 사람한테 욕을 하며 그럴 일입니까?

진짜 어이가 없네요

 

그리고 내일 직접 찾아 온답니다.  "내가 내일 간다잉 기다려라 " 이럽니다. 참..나

그깟 전화번호 하나때문에 사람을 욕하고 교양이 없다뇨

 

그럼 소리치고 욕하는 사람은 뭡니까..

 

진짜 화가나고 당황스럽습니다.

 

여기에 글 올린다고 뭐 하나 달라지겠냐만은 말로는

언론의 자유만큼 책임을 생각하는 독립언론이라고

하시고는 이건 너무 한다 싶습니다.

 

너무 분해서 열이 안내려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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