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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정말로 헤어진건가봐。

씹미소 |2006.02.16 14:53
조회 8,652 |추천 0

어제 싸운후로 오늘 연락 다씹었어요

 

그리고 좀전에 은행가면서 전화했더니

 

싸운건 없던일처럼 어디가는길이라고 물어보는데,

 

내 감정을 무시하는것같아서 뭐라고 했어요

 

사귀면서 헤어지잔말.. 대충 7~8번 한거같아요

 

그렇게 말하는내가 싫긴하지만 열받으면 그런소리나오는거 어떠케..

 

그러면서 은근히 잡아주길바라고 이번에도 헤어지자고 했어요

 

그니까 연락하지말라고.. 오빤 계속 잡더니

 

내가 연락하지말라며 소리지르니까

 

대답이없네.. 오빠의 속마음은 모르지만.

 

거기서 내가 전화를 끊지않으면 잡아달라는거기때문에 끊고 말았어요

 

항상 헤어지자고 무작정 끊으면 아무일없었던듯 답장 씹혀도 연락했는데

 

그게 싫었는데

 

지금은 완전 연락이안오네 정말헤어졌나보다

 

제도칼에 피가 보일듯말듯 다쳤을때

 

새살이 돋아난다는 ; 마데카솔하고 흉남지 않는다는 일부로 비싼밴드사주고

 

내 동생남친이 사람만한 인형받았따고 오빠한테 나도 사달라고했떠니

 

공익이라 돈도없는데 자기 휴대폰요금 정지당해가며 사주고

 

내가 짜증내면 지잘못없는데 미안하다고 했었는데

 

지금생각하면 미안하네 미안한건 아는데

 

그래도 내가 잘났다고 오빠한테 말하고싶은 이마음

 

어떠케 설명해야할지 모르겠네;

 

휴~~ 쿨해져야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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