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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하고 싶어요 .

파이팅 |2006.02.16 22:38
조회 1,614 |추천 0

글쎄요

글을 읽기만 하다 쓰려니 힘드네요

저는  저금 부인이랑 만나서 결혼 하기가 정말 힘들었어요

서로의 집에서 반대가 심했거든요

근대 지금은 아니에요

한번은 회사 직우너들 끼리 여행을 갔는데

거기서 제가 여직원이랑 팔짱끼구 사진을 찍었는데요

장인 장모에게 이야기 해서 온 집을 발칵 뒤집어 놓은 적도 있구요

지금 살아 온게 8년 정도 되는데 적금 이라고는 들생각도 안해요

물론 제가 많이 쓴다면 다르지만

전 한달에 5만원도 안 섰구요

 핸드폰 요금 말고는 정말 쓴곳이 없어요

근데 지금 전세 보증금 말고 하나도 없단게 너무 한심하기도 하구요

이쁘장하게 생겨서 그런지

남자 친구도 많구요 들이 데는 친구도 많아요

하지만

전 못생겨서 여자가 없어요

최근에 친구가 생기긴 했지만(여 친구)

어디 까지나 순수한 친구요

그러면서 외박도 했죠

하지만 어디까지나

잠만 잤어요

손하나 안 만지고

이글을 쓰면서 사기를 치겠어요 ^^

근데 그전에 집사람은 자주 외박을 했어요

친구 집에서 잠 잤다고

나이트 도 자주 가고  남자랑 연락도 하고

알면서도 가만이 있었는데

제가 그러니 이세끼 저세끼 하네요

저 집사람 손목 칼로 끄은 적도 있어요

저 그래서 나쁜말 불만을 말 못해요

한번 하려면

집에 있는 칼 다 숨기고 이야기해요

집사람이 싫다기 보다 혼자 자유롭게 살고 싶어요

여자도 솔직히 싫구

혼자 자유롭게 살고 싶은 욕망이에요

지금 도 밤 10시 40분 정도 인데 집에 혼자 술마시며

글을 올리네요

남자분들  꿈 버리지 말고

혼자 라도  행복 하단거  보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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