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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자와 없는자, 그리고 달관한 자

꼽사리 |2007.04.06 08:44
조회 921 |추천 0

야구장을 둘러싼...

 

여기까진 있는자들...

한상 가득 차려놓고 화려하게 논다...





여기까진 없는자...

사발면 하나라고 행복하다...

 

그리고....

 



여기 달관한 이분.. 다 필요없다.. 모든게 허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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