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술겁니 먹구 여자친구 집에 델따주구 원인재역에서 지하철타구 음악을 들으며...
유유히 왔는데... 딱 정신차리니깐 종착역인 귤현이에요...ㅜㅜ 부평 다다음 정거장에서 내려야되는데
젠장... 맨날 이런식이야.... 아아아아아~~ 그추운 새벽에 지하철 끈키구...차비없어서 결국 걷다가
걷다가... 힘들어서... 카드에서 돈뽑아가지구 택시타구왔는데....
다신 이슬이랑 안놀래...힝....
오늘하루 리플러님들...홧팅해보자구여... 글그 다들 술자제하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