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의 아들로 알려진 전재용이 탤런트 박상아랑 결혼했단다.
내 기억으로는 3~4년 전 쯤인데...
박상아가 전두환 비자금 빼돌려준 여자 아닌가?
정치인들 돈세탁 하느라고 집 하나 새로 빌려가지고
거기다가 몇백억씩 지폐 쌓아놨다가 걸린적이 있는데 그 집이 바로 박상아 집이었던가?
전재용 본인 명의나 부인 명의로 해 놓으면 의심을 사니
그렇고 그런 사이인 박상아 명의로 숨겨 놨던 거겠지.
정말 전재용이 박상아를 믿는구나하고 생각했더니
미국가서 큰 슈퍼 열었단 소문 돌고 몇년 그러고 살더니
결국엔 결혼까지 하는구나.
이 여자야. 그 돈이 어떤 돈이냐.
전두환이 광주 시민 학살하고 헌법 뜯어 고치면서
수많은 사람들의 가엾은 피가 묻어있는 돈이다.
박상아라는 여자한테 양심이라도 있는지 사람의 탈을 쓰고 그런 짓을 할 수 있는지.
그 돈으로 떵떵거리며 살면서 마음이 편할까?
존 캐리가 민주당 대선 후보일 때 전재용이랑 박상아가
정치헌금했더니 더러운 돈이라고 안받았댄다.
그런데 그런 돈으로 104평짜리 집에서 사나?
박상아 진짜 단아한 이미지라 좋아했는데
무려 전재산 29만원가지고 계신 전두환의 아들 전재용과의 내연관계에
전재용 전부인 아웃시키고 자기가 감사로 들어앉고,
국민들 혈세로 떵떵거리고 살고...
이런게 진정한 된장녀 아닌지.
아니지 이건 된장의 차원을 넘어선 핵폐기물녀다.
이런 여자 하나 못잡고 뭐하는건지 모르겠다.
전두환 전재용 전재산 29만원이라고 구라치고
떵떵거리면서 잘 사는데 왜 그걸 못잡아.
교민들도 잘 본다는데 안잡아 오고 뭐하나.
대한민국 법이 그렇게 후졌나? 후졌으면 고쳐서라도 잡아와야지.
진짜 사는게 더럽다 더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