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사랑하는 여자친구와 지내면서 저에 과거를 속였습니다
제가 정말 좋아했기때문에 좀더 잘보이고 순수해 보이고 내여자친구한테만은 흠집없는놈 처럼 보이고싶어서 과거에 있던 일들을 속였어요
예전에 여자친구가 저에게 전 여자친구들과 관계들 그런것들도 물어봤을때 정말 순수한놈처럼 말했고 모든것들을 제가 착한척 그리고 다 숨겼어요..
하지만 전 사귀면서 정말 제 진심을 다해 여자친구에게 대했고 정말 사랑하기때문에 제마음을 모두줘버렸어요
여자친구는 전적으로 제말을 모두 믿고 저에게 대단한 신뢰와 믿음을 갖고저와사겼어요 3일전에 제 메일비밀번호를 우연히 알게되고 제메일보고 그 메일속에 있던 과거 이야기들을 모두 보게된거에요
전 그메일을 거의 쓰지도 않는 메일인데...참고로 그메일과 제 전여자친구는 대략5년전에 이야기들이거든요.. 근데 비밀스러운 이야기들이 많이 있는거같아요ㅠㅠ
3일동안 연락않받다가 제가 왜그러냐는 질문에 저에 메일을 보게되었고 저에게 너무 실망했다고 믿음 이 다 사라졌다는 말과 앞으로 연락하지말라는 말과 함께 그냥 끊어버렸어요 그리고 그메일보라고
전 그메일 지금 까지 안봤어요 볼필요도없고 무슨내용인지도 알고싶지도않거든요
제 과거지만 정말 잊어버린 그리고 제기억에 전혀 생각지도않기때문에 그메일 읽어봤자라는 생각으로요 제가 3일동안 계속 전화하고 문자를 보내도 답장이없다가 오늘 오전에 이제 그만 하자 너싫어 이제 헤어지자 잘지내안녕 이라는 문자와 너한테 정말 속았어 바보같다는둥 나에대한 신뢰가 깨졌다는 문자를 보내고 연락해도 연락이 없네요..지금 떨어져 사귀는 상태라 3일동안 만나서 얘기도 통화도 제대로 못했어요
내일 제가 집으로 찾아갈생각인데 저 정말 나쁜놈이죠?여자친구에게 너무미안하고 부끄럽고 사랑하는 사람한테 믿음을 저버린거같아요 저 어떻게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