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사람들이란게 자신에 입속으로 들어가는 음식엔 당연히 민감한거 아닙니까 ?ㅡㅡ; 분하고 화딱지가나서 이대로는 당할순 없다 십어 글올립니다...부디 많이 퍼트려 주셔서 그업체 제 분함 그대로 당하게 해주세요 ㅜㅜ
전 서초구 양재동 한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24살 청년입니다...
하는일이 항상 자리를 비우기 힘든일이라...자주 배달음식으로 끼니를 때우곤합니다...몇일전도 역시 다른때와 다를꺼없이...사무실에서 끼니를 해결하기위해...~~~~~~!!!!업체명을 밝힘니다!!!!...양재동에 위치한 배달한식 전문점 !!!!참참참!!!!이란 곳에 배달주문을했습니다...
돈까스를 주문한후 배달된 음식으로 끼니를 때우고있었습니다...
식사를 절반쯤했을때...입안에 질긴 이물질이 씹히는것을 느꼈습니다
전그냥 단순하게...그안에 무언가가 들어있을꺼란 생각도 못한체 고기가 질겨서 그런느낌이 있는거라 생각했는데..계속되는 질긴느낌에 입안에 음식을 확인했습니다..ㅡㅡ; 젠장...확인하는순간 아찔했습니다...
돈까스 고기사이에 ...포장용 비늴팩이 들어있는겁니다...
그것도 작은 조각도 아닌 500원짜리 동전 2개만한 비늴팩이 ㅡㅡ;
황당 아찔함...어처구니 없었습니다...짐 한참 단체 급식 식중독이다해서 시끄러운판에...음식에서 또 이런것이 나온다는게...
저 차라리 이케 생각했습니다..작은 돌맹이나...머리카락이 하나 나왔더라며면...사람의 몸에서 조리한사람의지에 상관없이 ...들어갈수도있었겠다...
머리카락이 하나라도 나오면 찝찝하기 마련인데...비늴팩이 나오다니...
완전 황당입니다...저 혹시나 업체로 저나를 걸어 따지기전에 다른말나올까봐서 폰으로 증거를 남겼습니다...
주위에있던 사람들도 완전 못믿겨워합니다...비늴팩의 크기를보고 그져 쓴웃음만 지으십니다...주위사람들 반응 일단 업체 저나해 상황설명하고 햬명을 들어보랍니다...어떤분은 바로 구청 식품위생과에 신고하랍니다...ㅡㅡ;
전 그래도 장사하시는분 입장생각해 저나먼저했습니다...좀전에 배달주문한 돈까스 음식에서 이물질이나왔다...잠시 와서 확인해봐라...
주문담당하는 여직원이 당황하며저나를 받습니다...짐 사장님이 자리에 안계신답니다...그리고선 연락처를 가르쳐줍니다...전 그저나번호로 저나를 걸었습니다..그리고 사장이란 사람에게 똑같이 상황설명을 했습니다...
사장왈...짐 다른곳에서 직원이 배달중에 사고가 나서 그일보니라 짐갈수가없답니다...저도 사람이 다쳤다니 당연히 그쪽이먼저라 생각하고 그럼 기다리겠다 저나달라하고 저나끊었습니다...
얼마후 업체 배달직원이 왔습니다...상황을 물어봅니다...전역시 설명을합니다...전 거기서 더욱더 화가났던것이 그런일이있으면 그쪽 관리 부장이나 지배인이라던지 그런사람이 와서 확인 할꺼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배달직원이 음식을 조리한것도 아니고 배달 알바는 왜?보냅니까...
암튼 배달직원 비늴팩 확인하고 기겁을합니다..전혀 예상 이상으 상황이였나봅니다...얼굴이 사색이돼...가만히 서있는 직원에게 아저씨에게 제가 머라할상황이 아니다 지배인이나 사장님이 오셔서 봐야 하겠지않느냐...직원 바로 업체로 다시 가는거 같습니다..또얼마후...사장이란 사람은 오지않고 또 직원 처럼보이는 사람이 나타납니다...허겁지겁...또 확인합니다...그리고 역시나 기겁합니다...그리고는 신분을 밝힙니다...사장님이 양재동과 역삼동점인가 지점을 두곳하시는데...이번에 자신이 이곳 양재점은 지배인으로 맡게 됐다합니다...죄송하다 합니다...당연히 먼저 사과부터 나오겠죠...그리곤 얼굴이 창백해 아무말도 하지못합니다...그저 도시락속에 비늴팩을 확인하고 또 확인합니다 믿을수없다는 어찌해야하는 반응으로 가만히 서있습니다...
저그분에게 이케 말했습니다...짐 한참 바쁘실텐데...이따가 한가한 시간에 다시 얘기하자...제 저나로 한가해 시간에 다시 연락달라...제가 오히려 놀라있는 직원을 달래어 보냈습니다...
(ㅡㅡ;저 그순간에도 그분 앞에서 말그대로 진상피면서 이게 말이되냐 음식에 쓰레기가 나오다니 짐 장난하냐 따질수도있었지만...직원이 당황해 하는모습에...순간 안스러운마음과 주위 다른분들에게 그업체 이미지 더욱더 안조아질까 조용한시간에 ㄸㅏ로얘기하자했던겁니다...)
그렇게 또 달래어보냈습니다...
1시간정도지난후 사장이란사람 드디어 나타납니다...
전에 두 직원과는 완전히 다른반응입니다...또확인 절차...
그이후 반응 제가 무안했습니다...두직원이 확인하고난뒤 반응은 저한테 어쩔줄몰라 당황한 표정이 확연했는데...이사장 담담합니다...확인하고난후 사과한마디없습니다...죄송하단말한마디 안합니다...ㅡㅡ;
제가 오히려 말을 잃어서 좀전에 지배인이란 사람이 와서 자신이 책임자니 자신과 해결하자며 갔다...그러니 사장님은 그만돌아가 보시라...아님 이따가 지배인이란 사람과 같이 얘기하자 했습니다...사장반응에 제가 무안해서 ㅡㅡ
실은 지배인 이란사람이 가기전에 저에게 부탁했습니다...
자신이 이지점 지배인으로 책임지게 된지 얼마안되었는데..이런일 사장님께서 아시면 자신에게 엄청난 타격이 올까 마니 걱정하며 제게 사정을 하더라구요 자신과 얘기하자...자신이 책임자니..자신과 해결봐달라...
저도 그런이유로 지배인이란사람과 자세한얘기를하기로했습니다...
한가한시간에 만나기로 약속했습니다...그런데 그시간에 제가 다른곳으로 일보러가야하는상황이 됐습니다...만나기로한시간이 가까워지자 저나가왔습니다...제가 오히려..미안하다 낵아 지금 다른곳에 급하게 일이있어왔다...내일 한가한시간에 다시 만나기로 약속했습니다...
그리곤 그다음날 그지배인 다시 왔습니다...지배인 자신과 해결보자 합니다
자신이 다책임지겠다 합니다...지배인과 얘기나눈후...지배인 변상 조치 해준다 합니다...여기서 오해 하실까봐 설명드립니다...
그런일이있었다해서...돈요구 하지안았습니다...
전 오히려 직원이나 사장이 이일로 마니 걱정하고있을까봐 그게더 걱정됐던사람입니다...지배인 만나서 이런상황 말이안되는같다 음식에서 쓰레기라니...지배인 사과하고 사과합니다...서로 이런저런얘기나눈후...지배인 보상?위로금 얼마로 해결보자합니다...저도 이런저런 얘기나누기싫고 지배인알고보니 23이랍니다...어린나이에 살려고 노력하다가 이런일있는거같아 저도 맘약해지고 사정사정을해...조용히 끝내기로했습니다...다신 이런일 발생되지않게 신경써달라...음식이란건 정말 조심해야 하는거다...당부당부를하고 끝낼려고하는 그런상황에서 사장이란사람과 지배인통화합니다...
그리곤 지배인 얼굴창백해집니다...이유를 물어보니 사장이란사람 호통을치며 저하고 아무런 해결도 보지말라했답니다...자신이 알아서한다고
저사장에게 저나했습니다...무슨해결을 어케 하실꺼냐고...
사장 다짜고짜 고함치며 이케 말합니다...<법적으로 처리해라
신고를하든 인터넷에 퍼트리던 우리도 법적으로 할테니 맘대로 해봐라
나 이까짓 가게하나 문닫아도 상관없다...돈벌이 얼마되지도 않는가게 벌어도 그만안벌어도 그만이다...더이상 얘기하기싫다며 자신이 화내며 저나끊어버립니다...>완전 황당 ㅡㅡ; 화딱찌가 치밀어오릅니다...내가왜 이런막말을 들어야하나...오히려 내가 화를내고 호통을치며 해야하는상황에 뻔뻔스럽게
저런말들을 제게 합니다...고개숙이고 제말 소문만내지말아달라 조용히 해결하자 이런반응도 아니고...?제가 완전 죄인처럼 당했습니다...그리고 사장 다른함마디에 저 더욱더 어처구니없었습니다..나이도많은사람이 바쁜가운데 거기까지 가서 얼굴비쳤으면된거아니냐...나 바쁜사람이다 그정도면 할도리 다했다고 생각한다 ㅡㅡ; 이럽니다...그러면 당신 와서 나한테 죄송하다고 미안하다고 한마디나 했어 ㅡㅡ;
저 지배인 조용히 보냈습니다...사장이란사람이 내게 이런말을했다...
나 분하고 억울해서 장사하시는분들 열심히 살아갈려고 하시는모습에 서로 안조은 결과 되기싫어 조용히 해결할려구했는데...이건아니다
사장말대로 신고할려면해보고 퍼트려볼려면 퍼트려보라하니까 두고보자...내가 오기로라도 한다...신고하고 그가게 내가 어케서든 불이익울줄꺼다...
업체 두개를운영한다고 한가게 묻닫아도 상관없다 자신들도 법적대응하겠다 하는 사장이란사람반응...전 기본적인 상식을 가지고있는 아니 서비스업종의
그것도 사장이라는 대표가 어케 저런 생각을 가지고있는지 쓴웃음만나왔습니다 저말고 혹시나 다른이런 일들이 다시말생한다고 해서 저런사람들이 이러면 눈하나깜짝하겠습니까...
제가 알기론 !!!!!!!!!!참참참!!!!!!!!!이란 업체 전국에 체인점을두고있는것으로알고있습니다..이건정말 기업 이미지문제아닙니까...
전국적으로 체인점을두고 참참이란 브렌드를 걸고 장사하시는 업체 사장이란분이 이런 말들을 한다는게 어이가없었습니다...
힘없고 법도모르는 고객은 이런일들이 발생해도 아무것도 아니다라는 반응
웃겼습니다...법적으로한다니...맘대로 해보라니...
저 식품위생과 저나해 상호명은 밝히지않고 이런이런 일들이있는데 이랬을경우 어떤조치가 가해지냐구 물어봤습니다...구청직원 조사후 경고조치만 나갈뿐이랍니다...전 저런사장이 그런말들은하고 안하무인으로 나오는데 그정도 처분만 행해진다는것이 분했습니다...
그리고 몇일이 지난후에도 자신들에게 아무런 피해가 없으니까 지금쯤은 아마 전혀 생각도 안하고 잊어버리고 장사하고있을겁니다...
저 정말 조용히 끝내고십었지만...사장이란 사람때문에 억울해서 이대로 끝내지 못하겠습니다...제가만약 그 니늴포반팩을 삼키기라도 해서 다른이상이 왔다면 저런반응이 나왔을까 하는생각이듭니다...아니 그것이 제몸속으로 들어갔다면하는 생각에 소름끼칩니다...그냥하는말아닙니다...진짜 크기를보시면 님들도 놀라실겁니다...그거 삼켰으면 저 바로 병원직행 했을겁니다...
저토록 뻔뻔 스럽게 나오는 업체 가만둬야겠습니까?
이렇게라도 억울함 호소합니다...
여러분들이 제게 답을좀주세요 저런업체 어케 처벌을 해야할지...
그냥 넘어가긴 너무너무 억울하고 분합니다...
그리고 참참참이란 업체 많은 분들이 아실꺼라고 믿습니다...
저업체 그냥두면안될꺼같습니다...
참참참 양재동 지점입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짐 아무것도모르겠습니다...짐 심정같아서는 어디 신고할곳만 있음 다해서 꼭 그업체 문 닫게 하고십습니다...서비스업종의 업체가 고객을 이토록 업신여기는데...가만둬선 안될꺼같습니다...
제가 이 억울함 풀수있도록 여러분들이 좀도와주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