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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24살 동생이 한마디 할께요!!

나비야나비야 |2007.04.06 18:24
조회 5,936 |추천 0

26살이라 하신거같은데...

 

전 24살이에요..

 

전 3학년때 아침에 회사가고

 

밤에 학교 가는 식으로 1년을 보냈어요.

 

그리고 항상 세후금액의 60퍼센트 이상을

 

저금하였죠. 습관이 되니까 계속 하게 되더라구요.

 

그나이에 연봉 3500이상이면.. 괜찮은거에요.

 

많이 받는 편이죠.

 

근데 220만원이라는 금액을 왜 어머니께 드리는지

 

모르겠어요.

 

26정도의 나이라면..자기 스스로 돈을 관리할 충분한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어머니께서 계를 하시는거 같은데.. 계보다는 장기적금이나

 

펀드 분산 투자가 더 좋을듯 싶어요.

 

요즈음엔 최대 6퍼센트대의 장기적금도 있고, 원금 보장형 펀드는 물론

 

공격적인 해외펀드까지 재테크 방법이 다양하기 때문에, 공부만 좀

 

하신다면 충분히 돈을 불릴 수 있어요.

 

그리고 나머지 80만원은.. 핸폰비랑 기름값해서.. 30만원 정도 나온다고 하셨는데..

 

자동차가 어떤건지 몰라..구체적인 답변은 어렵겠지만..

 

핸드폰에 경우는 4-5만원 정액으로 묶을 수 있는게 있어요.

 

4-5만원 대면.. 보통 평일 3-4시간 주말 5-6시간해서.. 한 10시간이상 쓸 수 있는

 

무료통화를 제공하거든요. 전화를 많이 사용하는 편이라면..이렇게 묶어서 사용하시는것도

 

좋은 방법인거같아요. 기름값은.. 좀 줄이시는게 좋을듯싶어요..

 

핸드폰 값 빼도.. 거의 22만원 이상이 기름값으로 들어간다는건데..

 

거의 하루에 만원꼴로 기름값 쓴다는거잖아요..

 

직장-집 뭐 이정도일텐데.. 기름값으로 너무 돈을 쓰는거 같아요.

 

300정도 버시면.. 이게 세후금액인가요??

 

세후 금액이면.. 250만원 정도를 펀드와 적금에 투자하시고

 

나머지 50중에서.. 핸폰비용으로 4-5만원정도.. 기름값 15만원정도

 

용돈, 식비, 문화비 해서 20만원 40만원 정도 잡으시고..

 

나머지 10만원은 어머니 용돈 쓰시게 드리면 될거같아요

 

도움이 됐는지 모르겠지만..이제부터는 누나가 누나돈 관리하도록 하세요.

 

그게 나중에 결혼하고 돈 모을때도 도움이 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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