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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란한 세상.. 혼자살기 힘드오

쟈스민 |2006.02.20 11:01
조회 594 |추천 0

월요일이오~ 다들 안녕하신지.....

아침부터 휴대폰 미납분 문자가 왔소... 내 조회를 해봤더니...

총 9만원대가 밀려있소,, 저번달만 7만원을 썼구료....

(나름데로 연애좀 해본다고...하다가..이제 쪽났소..남은건 휴대폰 요금뿐..)

 

그리고 25일은 매달 방세를 내는 날이오...

아시다 싶이... 내 잔고엔 만2천원이 있었오...

허나 하늘에서 만원이 뚝떨어 졌건만...(제시언니고맙소)

그래서 2만2천원 댔건만... 세금이 나가버렸소.. 빨리 찾을걸...(유선비랑 수도세..)

그러고 주말에 만원찾아 6천원쓰고....

결국 4천원이 남았소....

 

내방세,.,, 고민했소...

이 험란한 세상.. 방법 업을까... 적금을 깨야하나..

사실 펀드라.. 마이너스라 지금깨면 나만 대박손해라 못깨고 있었소...

 

하늘을 바라본 결과...

방세낼 방법이 있었소.....그것은..

상품권 ㅋㅋ

설에 상품권 두장 받은게 잇엇소...

그거 현금으로 바꿔서...방세내야겠쏘... ㅠㅠ

턱업이 힘든 이세상 다들 열심히 살아 봅시다... ㅠㅠ

이럴때 힘이들지만... 힘들다는 생각은 안드오....

 

그래두 재미난 세상이잔소... 미래엔 내가 억만대 부자가 되있을것이오 ㅠㅠ 원빈과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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