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17살입니다.저는 우연히 친구들과 시내에 옷구경을 하로갔다가
일을하고있는 어떤누나야에게 반했습니다.그누난 첫사랑이였습니다..
그리고 몇일뒤 평일날 가봤는데 ㅎㅎ교복을입고있었습니다..저는 그교복이 어느 학교인지
알고있어서 그학교의 친한누나에게 그누나야를 소개시켜달라고 했습니다..그렇게 전화번호를알고
문자도 주고받으면서 약간친하게 지냈습니다..그런데 제가 소개를받고 몇일뒤 누나를 보러 일하는데 갔었습니다.
그누나야는 저의얼굴을 모르고있었죠 갔는데..한4시간정도 기다려서 가선 2분정도 밖에못봤습니다..
정말 어색하였고 얼굴도 빨개서 할말이없었습니다..
이런누나에게 나의 마음을 전하고자 신청할려고합니다..
문자를 할떄도 할 질문이 없습니다..ㅎㅎ문자로도 어색해요 쫌 도와주세요^^010-3364-4635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씁니다.조금만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