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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자고하는 여자의 마음을 돌릴방법

가슴아파서 |2006.02.21 09:49
조회 382 |추천 0

메일 공감톡을 잃다가 너무 가슴아프고 답답하고해서 글올려봅니다.

 

제나이 이제 25세 (빠른년생이라 올해졸업함)그녀의나이 27세 둘다 아픈과거를 가지고잊었고

 

아는 사람의 소개로 05년7월에 만났죠. 처음 만난 그녀에게 호감이 생겼고 제가 데쉬를해

 

사귀게되었습니다. 제 직장때문에 멀리떨어져 있을떄가 있어 위기도있고했지만 잘 해쳐나갔습니다

 

그녀에게 모든걸 해주는게 아깝지 않았습니다. 여행을 가고 이런추억을 쌓으면 관계를 유지했지요.

 

그러면서 서로 결혼해 대해 생각을 하게됐습니다. 전 정말 이여자구나 하는마음에 그녀와 결혼을 마음

 

먹었습니다. 형편상 내년쯤에 할생각이었고요 . 그러나 저에게 청천벽력같은 일이 일어나고 말았습니다.

 

평소처럼 만나서 맛있는거먹고 집으로 돌아왔고 그녀는 독감에 걸려 아파했습니다. 전 그날먹은게

 

체했는지  구토를하면서 화장실을 들락날락하며 날밤을새고 말았습니다 . 몸이 너무않좋아 출장을 갔

 

다온후에 그녀에게 전화하고 잠을청했을때 그녀에게 온문자(너한테 심각학 할 이야기있는데) 이렇게

 

왔더군요 전 그래서  얼른 전화를했죠 (평소 어머님의 반대가 예상되서 그얘기인줄알았습니다) 그러나

 

이게 웬일입니까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지금은 혼자 있고 싶답니다.  당분간 아무도 만나고싶지 않

 

다고하더군요 전 설득 끝에 그녀를 떠나보내 주기로했습니다. 그녀를 잊기위해 술도마시고 다른것도

 

해보았지만 잊혀지지 않는 그녀 ㅠ.ㅠ 집으로 찾아가 나와서 얘기좀하자고했 습니다 전 제자존심 바닦

 

으로 버리면서 그녀에게 돌아와 달라고 부탁 또부탁했습니다. 그녀 하는말이 너한테 상처주고 미안해

 

서 못돌오겠답니다.  너무 힘들어 집으로돌아와 전화를하니 남자가 생겼답니다. 우리헤어진지 이제 5

 

일 너무배신감이 들었습니다 저에게 지금은 혼자있고싶다고 하고는 남자를 만난다는게 정말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면서도 그녀가좋은 제가 한심해보였습니다.  그녀와 같이 가자고하던 졸업식날이

 

오니 정말 더힘들어 졌습니다. 그녀를 다시만나 다시돌아와 달라고 나지금 너무힘들다고하면서 붙잡

 

아봤지만 돌아오지 않는그녀였습니다.  어제 마지막으로 전화해서 많은 얘기를했습니다. 저한테 정말

 

미안하답니다. 제가 이렇게 힘들어 할줄 몰랐답니다. 그러면서 우는그녀 전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녀

 

도 제가 힘들어하는 모습에 너무미안하고 힘들다고합니다 몸도 않좋은데요 그녀가 밉기도하지만 그녀

 

를좋아하는 마음이 사라지지가 않습니다. 그녀가 만나는 남자 정말한대 때려주고 싶은마음 죽도록

 

듭니다. 그녀가 힘들다고하여 그냥보내주는데 그녀의 마음을 돌릴 방법은 없는걸까요 ?? 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많이사랑하고 좋아했던 그녀인데 저지금 가슴이 너무아파 술이라도

 

안마시면 잠이 안올정도입니다 ㅠ.ㅠ 그녀를 다시잡고 싶은데 님들의 생각은 어떠세요??

 

제가 지금 하는게 맞는건가요 ? 사랑하면 잡으라고하는데 잡으려고해도 않되는그녀의 마음

 

정말 힘이듭니다. 한 쪽 가슴이 답답해져 숨쉴수 없을만큼 답답함이느껴지는데 과연 시간이 지나면

 

잊혀질까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는거죠??정말 모르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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