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무한도전... 이제 점점 식상해진다??

유한도전 |2007.04.09 14:22
조회 761 |추천 0





무한도전이 초기 '무모한 도전'으로 시작할때 부터 꾸준히 봐왔다.

지하철이랑 100m 달리기 하고..

달리는 버스 안에서 중심잡고..

탈수기랑 빨레 짜기 시합 등..매우 이색적이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스초프적인 측면도 인정되어 MBC ESPN 에서

차승원의 헬스클럽과 함께 매일 재방송 되기도 했다.

 

헌데.. 그늠의 시청율이 문제..

기존의 방식을 버리고

지금의 새로운 방식으로 정착되기 까지..

시행착오도 있었으나 잘 버티면서 현재의 높은 인기를 구가하게 되었다.

 

그런데.. 무한 드라마 라고 하는 것을 약 한달간 보여주는데..

좀 식상한 감이 없지않아 있었다.

나름 재미도 있었으나 좀 지루하기도 하고...

예전에는 그 시간때에는 무조건 무한도전만 봤었는데

지금은 잠시 다른 방송도 왔다 갔다 하는 것 보면

재미가 반감 되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국내최초 리얼 버라이어티쇼를 자청하면서  현재의 인기를 구사했지만

지금의 무한도전 구성을 보면.. 처음의 참신했던 무한도전이 아니라는 생각을 가져본다.

어떻게 보면 순전히 말장난으로 끝나는 등의 방송까지 있었다.

 

토요일날 거의 유일무이하게 찾아서 보는 프로그램이 이 무한도전인데..

시청자들을 위해 초심을 잃지 말길 바란다.

인기가 있다고 개인기로 어떤 것을 해도 웃긴다는 안일한 생각보다는

초심처럼 어떻게 하면 시청자들을 더 웃기게 할 수 있을지를 연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