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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고 쉽게 머리 색을 바꿔보자~

*^^* |2007.04.09 15:41
조회 863 |추천 0

헤어스타일은 한 사람의 인상을 좌우하는 큰 조건이 된다.

자연스럽게 바랜 은회색의 헤어 컬러는 멋스럽지만

정돈되지 않은 느낌의 새치는 당신의 인상을 더욱 칙칙하게 만들 뿐이다.


Shining Essence

 

본래의 헤어 컬러가 자신의 피부톤이나 눈동자 컬러와 가장 잘 어울리지만

늘 똑같아서 지겹다면 염색으로 변화를 줘도 좋다.

컬러만 살짝 바꿔줘도 얼굴이 환해 보일 뿐 아니라 컬러 선택에 따라서는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까지 볼 수 있다.

동양인과 같이 노란 피부는 붉은기가 도는 브라운 컬러를 고르는 것이 좋은데,

붉은 컬러가 착시현상을 일으켜 피부가 화사해 보이는 효과가 있기 때문.

하지만 너무 밝은 컬러는 오히려 노란 피부를 강조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잡티나 트러블로 울긋불긋한 피부라면 칙칙한 느낌을 중화시키는 다크브라운이 좋다.

단지 스타일링을 위해서만이 아니라 최근에는 노년층은 물론

스트레스로 인해 20~30대들도 새치 때문에 고민하는 경우가 많아 새치 커버를 위한 컬러링의 수요도 만만치 않다.

매번 헤어숍에 가야 하는 번거로움이 싫다면 미쟝센의 샤이닝 에센스가 최적의 선택.

번거로운 염색과정을 15분으로 끝낼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실크 단백질의 3중 모발 보호 성분이 거칠어진 모발까지 고이 지켜준다.

기존 염색시간인 30분을 15분으로 단축시킬 수 있었던 비결은 활성산소 억제 시스템과 염료 흡수 증진 기술의 도입,

염색 효율성을 향상시켰기 때문.

암모니아 함량을 줄여 향자극, 두피자극, 모발 손상도 개선했다.

색상은 흑갈색, 짙은 밤색, 자연 밤색, 밝은 갈색 등 총 8가지.  


Self Coloring tips

 

1. 염색하기 전 머리를 감았다면 머리카락은 물론 두피까지 완전히 말린 후 염색해야 염색제가 뭉치지 않는다.

머릿결을 보호하기 위해 트리트먼트 크림을 바르면 얼룩이 생기므로 주의할 것.
2. 뿌리 부분은 모발 끝보다 온도가 높아 염색이 빨리 되므로

두피에 가까운 모발의 뿌리 부분은 나중에 염색하는 것이 포인트.

뿌리에서 10cm 떨어진 부분부터 염색하고 약 15분 후 나머지를 염색한다.
3. 앞머리와 귀 윗부분은 염색제를 꼬리빗에 묻혀 살살 빗어주는 정도로만 발라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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