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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보고 "XX년아 너같은거 없어도 된다"

그런집안사... |2006.02.23 05:20
조회 1,333 |추천 0

글 올리신분 미안하지만 위자료 못받을거 같으면 아이 주고 나오십시오. 친자확인이라도 해주고  법적으로 아버지가키우게 하시고 총각 결혼하십쇼..제가 어려서 뭣도 모르고 임신을해서 그런 또라이같은 집안 에서 살아봤었는데, 하늘이도우셨는지 사산이되었습니다. 어떻게 그런말을 하나싶고 님과는 경우가틀리지않나하시겠지만 보름남기고 났는데 죽었더라고요..기억을 지우는거 생각보다 쉽습니다. 지금 아이에게 미래에 들을 원망이 걱정되시나요? 그집에서 커도 님에게서 커도 어짜피 들을 원망입니다. 지금 세상에 일원한푼없이 어떻게 애 키울겁니까? 애가 먹고 입고싸고, 못해도 오십은 듭니다. 당장 뿐인가요.. 매일을 그렇게 매달을 그렇게 살다가 어는순간에 빚이나 안지고있음 다행일 겁니다. 돈이나 모을 수 있을것같습니까? 친정 엄마가 흘린 눈물을 위해서라도 좋은 사람만나 잘사십쇼. 님의 어머니도 님이 잘되길 바라지 그 간집안 넘들과 상종하는거 더 원치 않으실거 같습니다.제 어머니도 과거 일 전혀 언급안 하십니다. 지금은 결혼해서 아이낳고 잘 살고 있구요.지금은 아이가 마냥 불쌍해서 같이 살고 싶겟지만,님께 짐이되는 걸 느끼시게된다면 그땐 후회도 못합니다.뉴스보면 모자가정 비관자살 그런기사 못보셨나요?세상이 님과 아이가 둘이살만큼 좋은 세상이 아니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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