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적겟습니다.
저희는 200일정도 된 커플입니다.
데이트를 할때 비용은 8:2정도로 내고있습니다.
제가 많이내죠.
어느날. 술을먹다가 1차로 내가 술살테니깐 2차는 여자친구보고 노래방을 쏘라고했습니다.
그때 제가 돈이 술살돈밖에없어서 쏘라고했는데. 여자친구는 가기싫타고 하는겁니다.
그전에 여자친구가 지금 돈없다고 6000원밖에없다고 돈뽑으로가야덴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제가 노래방을 하도 가고싶어서 가자고 했더니 가기 싫타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무심결에 내한테 돈쓰는거 싫냐고 한거같습니다.
그리고 어덯게하다가 노래방을 갓다가 집에 오게되었죠..
그리고 다음날 그렇게 말한거 좀 그렇타고 하더군요.
그래서 미안하다고 했죠..
예전에도 그냥 데이트할때 여자친구가 돈을내면 쫌먼가 확내다는게 없고 돈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꺼림직스럽게 돈을 내곤했습니다.
그래서, 좀 기분도 상하고그랬는데. 이제 말을하도군요.
문자로 나 주위에는 남자가 돈을 다낸다고 하더군요.
자기 친구도 남자가 돈을 다낸다고 하도군요., 그래고 예전사귈때 남자도 자기는 돈을 안썻다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저도 학생인데 집에서 용돈받았는 형편인데. 여자친구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는 자체가 좀 싫터군요.
제가 이런거가지고 계속 말해밨자.저만.바보되는거같고. 제가 그렇게 잘못한겁니까??....
계속 관계가 유지될수있는지 .휴......답답할노릇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