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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 아직 못하신분들..(워니낭자 용서하시오)

옆집여자 |2006.02.23 13:44
조회 285 |추천 0

 

내가 자주 시켜먹는 탕슉 정식이오..

 

오천원짜리치고 맛도 좋고..일단은 양이 많다오..ㅋㅋㅋ

 

신사동 오시면 제가 대접하겠소..

 

그리고 콩나물 볶음밥집이 있는데..정말 둘이 먹다 둘다 죽소..ㅡㅡ^

 

워니양 서울오면,,

 

내 두개다 쏘리다..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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