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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자고냉정하게말하더니..

아리쏭해~ |2006.02.23 14:30
조회 572 |추천 0

어젠 헤어지자고. 감정은 여기까지라고.

냉정히도 말하고 헤어짐을 고하더니.

 

뭐, 또 언제나처럼. 흐지부지.

아침 제 전화하나로. 도로묵이 됐져.

 

글고는, 점심에 저나와서 한단소리가.

내가 전화 기다리지도 않았지?

문자도 없고.

 

ㅡㅡ;;

 

이 여자의 마음은 정말 알다가도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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